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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젤다의 전설'을 오래 전부터 즐겨왔던 골수 팬이라면 더할 나위 없이 기뻐할 만한 소식이 찾아왔다. '젤다의 전설 꿈꾸는 섬'이 리메이크 되기 때문이다. 닌텐도는 14일, 닌텐도 다이렉트를 통해 '젤다의 전설 꿈꾸는 섬' 리메이크를 발표했다. '젤다의 전설' 시리즈 네 번째 작품인 '젤다의 전설 꿈꾸는 섬'은 1993년 게임보이로 출시된 최초의 휴대용 젤다의 전설이다
    2019.02.14 13:54
  • 작년 지스타 2018에서 넥슨이 메인으로 앞세웠던 하이엔드 모바일 MMORPG ‘트라하’의 공개 서비스 일정이 공개됐다. 넥슨은 14일, ‘트라하’ 미디어 쇼케이스 현장에서 모바일 신작 ‘트라하’ 서비스 계획을 공개했다. 사전예약은 14일부터 진행되며, 공개 서비스는 오는 4월 18일이 될 예정이다
    2019.02.14 12:12
  • 라이엇 게임즈는 2월 14일 밸런타인데이를 맞이해 ‘리그 오브 레전드' 신규 스킨을 출시했다. 이번에 등장한 밸런타인데이 스킨은 2종으로 '사랑꾼 피오라'와 '사랑꾼 바이'다. 이와 함께 세트로 구입할 수 있는 아이콘, 와드, 크로마 등도 공개했다. 아울러 '사랑의 자야', '사랑의 라칸' 등 기존 밸런타인데이 스킨과 와드, 감정표현, 아이콘도 구입할 수 있다
    2019.02.14 12:07
  • JRPG 양대 산맥 중 하나인 '드래곤퀘스트'가 3D 애니메이션으로 재탄생한다. '제로', '올웨이즈 3번가의 석양', '기생수 파트 2' 등의 메가폰을 잡은 일본 영화감독 야마자키 타카시는 13일, 뉴스 프로그램에 출연해 '드래곤 퀘스트' 기반 3D 애니메이션 '드래곤 퀘스트: 너의 이야기' 제작을 발표했다
    2019.02.14 11:43
  • '베요네타' 시리즈와 '메탈기어 라이징 리벤전스' 등 액션게임 명가로 유명한 플래티넘게임즈가 새로운 닌텐도 스위치 독점작을 공개했다. 미래풍 액션게임 '아스트랄 체인'이 그 주인공이다. 플래티넘게임즈는 14일, 닌텐도 다이렉트를 통해 신작 '아스트랄 체인'을 깜짝 발표했다. 이번 발표에서는 게임 플레이 영상이 담긴 트레일러와 함께 발매일자도 같이 공개됐다
    2019.02.14 11:33
  • 아프리카TV는 14일, 자사 2018년 연간 및 4분기 실적을 공개했다. 작년에 아프리카TV는 매출 1,266억 원, 영업이익 271억 원을 달성했다. 2017년보다 매출은 33.9%, 영업이익은 48% 증가했다. 당기순이익도 45.5% 상승한 213억 원이다. 이어서 4분기 매출은 373억 원, 영업이익은 75억 원, 당기순이익은 44억 원을 기록했다
    2019.02.14 11:05
  • 카카오는 14일, 4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6,730억 원, 영업이익은 42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총 매출은 역대 최고치를 갱신했지만, 영업이익은 대폭 감소했으며 당기순손실은 적자전환해 285억원을 보였다. 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대비 24%, 전기 대비 12% 상승했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대비 88%, 전기 대비 86% 감소했다. 당기 순이익은 전년 동기대비 257%, 전기 대비 487% 감소했다
    2019.02.14 10:20
  • 펄어비스가 자체 개발 중인 신작 2종에 대한 추가 정보를 공개했다. '검은사막 엔진'에 이은 차세대 엔진으로 개발 중이며, 이에 따라 출시 시기가 연기될 수도 있다는 관측을 내왔다. 펄어비스는 당초 2019년 중 '프로젝트 K'와 '프로젝트 V' 두 종류의 신작을 출시할 예정이었다. 엔진 개발 완료 예정 시기는 올 상반기 내로, 신작 출시 시기 역시 이에 맞춰서 조절된다
    2019.02.14 09:41
  • NHN엔터테인먼트는 14일, 2018년 4분기 및 연간 실적을 발표했다. NHN엔터테인먼트의 2018년 연간 매출은 전년 대비 41.0% 증가한 1조 2,821억원을 기록하며 사상 첫 매출액 1조를 돌파했다.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97.9% 오른 687억원, 당기순이익은 전년 대비 1165.3% 상승한 1,105억원을 기록했다
    2019.02.14 09:11
  • 펄어비스가 14일, 2018년 연간 실적 및 2018년 4분기 실적을 공개했다. 2월 '검은사막 모바일' 출시로 연간 실적은 크게 올랐으나, 4분기 실적은 상장 이후 처음으로 하향세를 기록했다. 펄어비스 2018년 연간 실적은 '검은사막 모바일' 국내 및 대만 출시와 '검은사막' 시장 확대(태국/동남아, 러시아)를 통해 크게 올랐다
    2019.02.14 08:27
  • '에오스'가 모바일로 다시 나온다. 이미 2019년에는 각종 하이엔드 MMORPG와 기존의 강력한 IP파워를 앞세운 다양한 게임들이 출시를 예고한 가운데, 다소 무모한 선택으로 보이기도 한다. 과연 '에오스 모바일(가칭)'이 다른 'M'게임과의 차이점은 무엇일까? 개발사 블루포션의 신현근 대표는 "클래식 MMORPG에서 느낄 수 있던 근본적인 재미에서 차별점을 갖췄다"고 말했다. 보다 기본에 충실한 게임이라는 것이다
    2019.02.13 19:38
  • 넷마블이 지난해 12월 출시한 '블레이드앤소울 레볼루션' 성과에 대해 기대치 이하라는 평을 내렸다. 넷마블은 13일, 자사 컨퍼런스 콜을 통해 '블소 레볼루션' 성과와 향후 계획에 대해 밝혔다. 여기서 넷마블 권영식 대표는 "(블소 레볼루션이) 처음 목표보다 결과가 좋은 편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2019.02.13 17:53
  • 넷마블이 준비 중인 글로벌 보이그룹 '방탄소년단(BTS)' 기반 모바일게임 'BTS 월드'에 대한 세부 사항이 공개됐다. 넷마블은 13일, 자사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을 열고 'BTS 월드' 출시 일정과 게임 내용을 간략히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BTS 월드'는 실사 사진과 영상을 기반으로 한 시네마틱 육성 게임으로 제작된다
    2019.02.13 17:20
  • '블소 레볼루션'은 지난 12월 출시돼 국내 게임업계를 떠들썩하게 만들었다. 이에 많은 이들이 넷마블 실적 개선 가능성을 점쳤으나, 생각보다 낮은 성적으로 넷마블 실적 하향세를 이끌었다. 넷마블은 지난해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2조 212억 원을 기록헀다. 이는 전년 대비 16.6% 감소한 수치다
    2019.02.13 16:56
  • 넥슨은 13일, 불리언게임즈가 개발한 모바일 액션 RPG '다크어벤저 크로스'를 일본 애플 앱스토어 및 구글 플레이에 출시했다. '다크어벤저 크로스'는 국내 및 글로벌 서비스 중인 '다크어벤저 3' 일본 버전으로, 콘솔 느낌을 주는 액션 연출과 독자적인 스토리, 세밀한 커스터마이징을 특징으로 앞세웠다
    2019.02.13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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