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2,221개의 뉴스가 있습니다.
  • '시크릿'에 이어 '레인보우'가 '피파 온라인 3' 아시안컵 무대를 빛냈다. 12일, 부산 벡스코 컨벤션홀 그랜드볼룸에서 진행된 피파 온라인3 아시안컵 개막전에 걸그룹 '레인보우'가 축하공연을 펼쳤다. 한국 A팀과 태국 대표팀의 경기가 종료된 후 무대에 올랐고, 대표곡 'A'를 비롯한 3곡을 연이어 불렀다
    2015.11.12 18:56
  • 네시삼십삼분이 12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지스타2015'에서 모바일RPG '프로젝트S'를 공개했다. '프로젝트S'는 조영기 전 넷마블 대표가 이시형 대표와 함께 설립한 펀플의 첫 모바일게임이다. 이 게임은 신과 인간의 복수라는 서정적 스토리와 뛰어난 그래픽, 독특한 스킬 수집 시스템을 특징으로 내세웠다
    2015.11.12 18:54
  • 엔씨소프트가 내년 상반기 중 ‘MXM’을 한국을 비롯한 일본, 대만에 동시 론칭한다. 이와 함께 웹툰과 음원 출시 등 ‘MXM’ 각 캐릭터 특성에 맞는 작업을 펼치며 IP 영향력 확보에 나선다. ‘MXM’은 내년 2월 중 3차 비공개 테스트에 돌입한다. 이번에는 한국과 대만, 일본에서 동시 진행되며, 개별 서버가 아닌 단일 서버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다시 말해 3개국 유저가 한 자리에 모여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다는 이야기다. 엔씨소프트는 3차 테스트 후 결과를 보고 2016년 상반기 공개서비스까지 추진할 계획이다
    2015.11.12 18:49
  • '니드포스피드'는 '그란투리스모', '포르자 모터스포츠' 시리즈와 함께 하드코어 레이싱 게임으로 손꼽힌다. '니드포스피드'가 온라인게임으로 제작된다는 소식이 발표됐을 때, 가장 큰 궁금증으로 떠오른 것은 '대중성' 확보다. 라이트 유저가 즐기기 어려운 게임으로 손꼽히는 '니드포스피드'를 온라인 환경에서 완성할 수 있느냐가 관건으로 떠올랐다
    2015.11.12 18:48
  • 네시삼십삼분은 12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지스타2015'에서 모바일 RPG '다섯 왕국 이야기'를 공개했다. 너울엔터테인먼트에서 개발한 '다섯 왕국 이야기'는 다섯 왕, 아홉 집행관, 영웅, 몬스터 등 200여 종 이상의 캐릭터를 수집하는 모바일 RPG다
    2015.11.12 18:47
  •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가 PS4용 타이틀 ‘그라비티 러쉬 리마스터’ 한국어판을 12월 10일 정식 발매한다. 이와 함께 11월 26일부터 12월 6일까지 예약판매가 진행된다. ‘그라비티 러쉬 라마스터’ 한국어판은 PS비타로 발매된 ‘그라비티 러쉬’의 리마스터 버전으로, PS4에 맞춰 풀HD 1080p의 그래픽으로 재탄생됐다
    2015.11.12 18:34
  • 12일(목), 부산 벡스코 컨벤션홀 그랜드볼룸에서 진행된 피파 온라인 3 아시안컵 개막전에서 '디펜딩 챔피언' 태국이 한국 A팀을 제압했다. 더블 에이스 Teedech와 Nutthakorn의 활약이 돋보인 경기였다
    2015.11.12 18:04
  • 11월 12일, 지스타가 한창인 부산 벡스코에서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을 비롯한 9개 기관이 국내 인디게임 활성화를 위한 공동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현장에는 각 기관을 대표하여, 부산정보산업진흥원장 서태건, 지스타조직위원장 최관호, 한국모바일게임협회장 황성익, 인디게임개발자모임 대표 김성환, 한국게임개발자협회장 윤준희, 게임인재단 이사장 남궁훈, 스마트폰게임개발자그룹 회장 전명진, 글로벌모바일게임연합 한국 대표 배치규, 재미예술인 대표 김현규가 자리했다
    2015.11.12 18:00
  • 11월 12일, 국내 최대게임쇼 지스타 2015가 부산 벡스코에서 열렸다. 올해는 지스타 첫 참가인 네시삼십삼분이 모바일게임사 중 최초로 메인 스폰서로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뿐만 아니라 독특한 네시삼십삼분 부스 콘셉도 관람객들의 발걸음을 사로잡았다
    2015.11.12 17:48
  • ‘디아블로 3’ 2.4.0 패치 업데이트를 앞두고 테스트가 진행된다. 다채로운 신규 레이드와 보스 몬스터, 강력한 아이템을 포함한 대규모 업데이트다. 이를 통해 위험천만한 야수가 살고 있는 ‘회색공허 섬이 새롭게 추가될 뿐 아니라, 기존 지역에도 소소한 변화가 찾아온다. 대표적으로 ‘세체론의 폐허’에서 볼 수 있는 ‘영겁의 숲’과 ‘레오릭의 저택’ 1막 무너진 계단실 너머에서 발견할 수 있는 ‘새로운 왕실’이다
    2015.11.12 17:01
  • 엑스엘게임즈는 자사의 MMORPG ‘문명 온라인’ 사전 공개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12일 밝혔다.‘문명 온라인’은 명작으로 칭송 받는 ‘시드 마이어의 문명’을 온라인화한 작품이다. 원작의 핵심 콘텐츠인 불가사의 건설, 기술 및 문화 발전은 물론, 수많은 유저들이 힘을 합쳐 자신이 속한 문명을 승리로 이끄는 MMORPG다운 협동 요소도 충실히 구현했다
    2015.11.12 16:35
  • 엔씨소프트가 12일부터 나흘간 열리는 ‘지스타 2015’에 100 부스 규모로 참가했다. 특히 이번 부스는 다양한 라인업 대신 자사의 온라인 신작 ‘MXM을 단독으로 꽉 채워냈다. 지난 ‘지스타 2014’년에 비해 부스 크기는 줄었지만, 단독 작품을 내세워 실제 체감은 오히려 넓어졌다. 여기에 기존에 넓은 공간에서 온라인게임 시연장을 하나만 운영했던 것과 달리, 이번에는 시연장 외에도 부스 곳곳에서 게임 모드 일부를 체험할 수 있었다
    2015.11.12 16:27
  • 엠게임이 '열혈강호' 형제의 덕을 톡톡히 봤다. '열혈강호전'과 '열혈강호 2'가 중국에서 큰 인기를 끌면서, 전년 동기 695만 원에 불과했던 영업이익이 19억 원으로 올랐다. 엠게임은 12일, 3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매출 63억 원을 기록했으며,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19억 원과 32억 원을 달성했다
    2015.11.12 16:18
  • MMORPG의 묘미 중 하나는 새로운 세계를 탐험하며 현실과 다른 삶을 살아가는 것이다. 그러나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이후 퀘스트를 중심으로 한 진행과 육성에 집중된 MMORPG가 늘어나며 게임이 바뀌어도 퀘스트 동선을 쭉 따라가는 방식에 유저들은 매너리즘에 빠지게 됐다. '야생의 땅: 듀랑고'는 기존 MMORPG의 틀을 완전히 뒤집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15.11.12 12:00
  • 다각화된 라인업과 온라인 현장 생중계라는 새 요소를 갖춘 국내 최대 게임쇼, 지스타 2015가 부산 벡스코에서 막을 올리며 나흘 간의 여정에 돌입했다. 지스타 2015는 11월 12일부터 15일까지 부산 백스코에서 열린다
    2015.11.12 11:51
만평동산
2018~2020
2015~2017
2011~2014
2006~2010
게임일정
2026
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