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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엔씨소프트의 일본법인, 엔씨재팬은 동일본 대지진 피해복구를 위해 한달 매출 전액에 상당하는 5억엔(약 70억 원)을 기부하기로 결정했다. 엔씨재팬(대표 박성준)은 17일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지진으로 피해를 입으신 분들께 직접적인 지원과 피해 지역의 복구에 힘이 될 수 있도록...
    2011.03.17 15:58
  • 17일 GSL Mar. 코드S 승격/강등전의 마지막 날. 코드A에서 파란을 일으키며 우승을 차지한 장본인 황강호가 코드S 진출에 도전한다. 이번 시즌 마지막 승격/강등전의 포문은 G조의 김영진과 최성훈에 의해 열린다. 김영진은 황강호와의 코드A 결승 경기에서 7세트까지 치열한 접전을 벌여 최근 주목받고 있는 신예 테란이다
    2011.03.17 15:48
  • 연주용 기타를 콘솔 기기에 연결한 후 실제로 기타줄을 퉁기며 즐기는 리듬 게임이 등장했다. 유비소프트가 15일(현지시간) 발표한 `락스미스(Rocksmith)` 는 리듬게임 사상 처음으로 실제 기타를 사용하는 게임으로, 일렉트릭 기타의 앰프 포트를 통해 콘솔과 연결한 후 일반 리듬게임과 같이 화면에 등장하는 코드를 연주하면 된다
    2011.03.17 15:02
  • 한빛소프트는 3월 17일부터 “정통 액션 RPG의 부활” 미소스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 지난해 공개서비스를 시작으로 많은 인기를 받았던 미소스는 정식 서비스를 위해 지난 7일부터 서버를 닫고 게임 내 많은 문제들의 수정과 보완을 통해 새로운 모습으로 유저들 앞에 나선다
    2011.03.17 14:01
  • EA는 자사 유명 프렌차이즈 드래곤 에이지의 페이스북 버전인 `드래곤 에이지: 레전드`로 SNG 시장을 향해 첫 포문을 열었다. 드래곤 에이지: 레전드는 기존 RPG의 룰을 따르면서 페이스북에 등록된 친구들과 함께 퀘스트를 진행, 완료하고 보스를 공략해 얻은 전리품을 공유해 왕국을 발전시키는 특징을 가졌다
    2011.03.17 13:24
  • 별도의 포스트시즌을 치러 우승팀을 가리는 위너스리그에서는 현재 KT와 화승이 포스트시즌 진출을 확정한 가운데, 나머지 2장의 티켓을 놓고 4팀이 경쟁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이번 주차의 경기 결과에 따라 최종 포스트시즌 진출팀이 모두 가려지는 만큼 이번 한 주 동안에는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한 접전들이 예상된다
    2011.03.17 11:50
  •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국내 e스포츠 및 방송 파트너사인 곰TV가 오는 19일 오후 3시 대전CMB 엑스포 아트홀에서 2세대 인텔 코어 GSL Mar. 결승전을 개최한다고 밝힌 가운데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GSL Mar. 결승전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불러 모으고 있다
    2011.03.17 10:59
  • 소셜게임 1위 업체 징가가 `리워드빌`을 공개하며 베타서비스 시작을 알렸다. 언뜻 징가의 대표적인 팜빌, 시티빌류의 게임으로 보이나 리워드빌은 사실 유저가 게임을 플레이 하는 동안 쌓이는 포인트를 캐쉬로 보상해주는 시스템이다
    2011.03.17 10:45
  • `블리자드와의 추억 동영상 경연대회`는 `스타크래프트`, `워크래프트`, `디아블로`,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등 블리자드의 대표 타이틀과 관련된 영상을 공모하는 것으로 3월 17일부터 4월 20일까지 등록된 영상 중 우수작품 최대 10개를 선정, 4월 26일부터 5월 10일까지 일반인 투표를 통해 수상자를 결정한다
    2011.03.17 10:43
  • 결국 돈이었다. 청소년 수면권과 게임 과몰입에 대한 문제를 설파하며 올 초부터 게임업계를 들쑤셨던 여성부가 내린 결론은 결국 돈이었다. 예상하고는 있었지만 이렇게 노골적일 줄을 몰랐다. 지난 16일 여성가족위원회 소속 이정선 한나라당 의원은 ‘인터넷 중독 예방 치료 기금마련을 위한 기업의...
    2011.03.17 10:33
  • 16일 목동 곰티비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GSL Mar. 코드S 승격/강등전 3일차 F조 두 번째 경기에서 TSL의 박서용(TSLRain,T)이 oGs의 김유종(oGsHyperdub,T)을 꺾고 곧장 코드S로 복귀했다.
    2011.03.16 21:15
  • 3월 16일, 목동 곰TV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GSL Mar. 승격/강등전에서 양준식과 정민수, 김정훈과 박서용이 차기 시즌 코드 S 진출권을 손에 넣었다. 슬레이어스 팀의 슈퍼 루키, 양준식은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운영으로 1월 시즌 우승자인 정종현을 제압하고 코드 S로 진출했다
    2011.03.16 21:11
  • 16일, 목동 곰TV 스튜디오에서 벌어진 승격 강등전 F조 2경기에서 박서용이 김유종을 2:0의 스코어로 누르고 코드 S 승격에 성공했다.반면, 김유종은 상대에게 계속해새 전략이 파악되는 모습을 보이며 박서용에게 패배, 코드 A로 강등 됐다.
    2011.03.16 21:07
  • 16일 목동 곰티비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GSL Mar. 코드S 승격/강등전 3일차 F조 첫 경기에서 oGs의 김정훈이 TSL의 박서용을 꺾고 코드S를 다시 한 번 밟았다. 인터뷰를 통해 김정훈은 같은 팀 김유종과의 팀킬전 없이 첫 상대 박서용을 잡고 승리한 점을 매우 다행스럽게 생각한다는 소감을 전했다.
    2011.03.16 20:51
  • 16일, 목동 곰TV 스튜디오에서 벌어진 승격 강등전 E조 1경기에서 김정훈이 박서용을 2:0의 스코어로 누르고 코드 S 잔류에 성공했다. 1세트 고철처리장에서 박서용은 군수공장을 상대의 본진에 몰래 내리며 기습 의도를 드러냈으나 김정훈의 정찰에 금방 들켜 공격이 무위로 돌아갔다
    2011.03.16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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