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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T팀은 ‘월드 오브 워크래프크’ 유저로 잘 알려진 ‘Drake Dog’이 코치를 맡아 경기 전부터 관심이 증폭됐다. Ave팀은 우즈베키스탄과 몽골에서 온 유학파 선수들로 구성된 팀으로 자세한 실력은 베일에 가려진 다국적팀이다.2013.10.08 20:14 -
10월달 아시나요에서는 지금은 찾아보기 힘든 '콘솔방'의 이야기에 대해 다룹니다. 으레 ‘플스방’이라고 불리는 이 장소는 다양한 즐길 거리를 모아놓은 멀티방과 달리 오로지 콘솔만 가득하기 때문에, 타겟층이 매우 좁고 손님도 한정적인 편입니다. 이런 ‘콘솔방’은 어떤 이유로 생겨났는지, 함께 알아볼까요?2013.10.08 18:29 -
천주는 쉔으로 스프릿 푸쉬를 하기 위해 라인 정리에 큰 도움이 되는 ‘태양불꽃 망토’를 최우선으로 조합했다. 그리고 이후로는 마법 저항력과 치유량이 증가하는 ‘정령의 형상’과 군중제어기의 지속시간을 감소시키는 ‘헤르메스의 발걸음’을 연달아 구매했다. 후반부에는 한타 싸움에서 적 딜러 챔피언을 계속 추격하기 위해 ‘탐식의 망치’와 ‘란두인의 예언’을 추가 코어 아이템으로 선택했다.2013.10.08 15:48 -
데프트는 루시안에게 가장 효율이 좋은 아이템인 ‘삼위일체’를 우선 조합했다. 이 때 최대한 딜이 약해지는 구간이 안 생기게 하기 위해 ‘탐식의 망치 -> 광휘의 검 -> 열정의 검’ 순서로 구매했다. 또한, 데프트는 초반 라인전 싸움에서 승리하자 승기를 굳히기 위해 라인 유지력을 위한 ‘흡혈의 낫’ 대신 공격력을 더 강화하기 위해 ‘최후의 속삭임’와 ‘광전사의 군화’를 먼저 구매했다. 후반 생존 아이템으론 적 챔피언에 군중제어기가 많은 점을 고려해 ‘서풍’과 ‘헤르메스의 시미터’를 선택했다.2013.10.08 15:47 -
10월 8일(화), 'KT Rolster Bullets'(이하 불리츠)가 형제팀 'KT Rolster Arrows'(이하 애로우)를 WCG 2013 한국국가대표 선발전 B조 최종전에서 제압했다. 패자전에 이어 다시 한번 탑 솔로 리븐 카드를 꺼낸 애로우, 이에 맞서 불리츠는 사정거리가 긴 제이스를 탑 솔로 맞상대로 선택했다.2013.10.08 15:46 -
10월 8일(화), 'KT Rolster Arrows'(이하 KT 애로우)가 WCG 2013 한국국가대표 선발전 B조 패자전에서 ‘CTU’를 상대로 승리했다. 20분만에 항복을 받아낼 만큼 압도적인 승리였다2013.10.08 15:46 -
10월 8일(화), 'Samsung Galaxy Blue'(이하 삼성 블루)가 'KT Rolster Bullets'(이하 KT 불리츠)를 제압하고 WCG 2013 한국국가대표 선발전 B조 1위로 8강에 진출했다. 1레벨부터 재미있는 장면이 연출됐다. KT 불리츠가 도마뱀 장로를 사냥하자, 삼성 블루의 니달리가 '창 투척'(Q)으로 버프 강탈을 노렸다.2013.10.08 15:45 -
10월 8일(화), 'KT Rolster Bullets'(이하 KT 불리츠)가 'CTU'를 WCG 2013 한국국가대표 선발전 B조 2경기에서 제압했다. KT 불리츠는 삼성 블루와 B조 1위 결정전을 벌인다. 롤챔스 준우승에 빛나는 KT 불리츠의 우세가 예상됐지만, 예상 밖으로 경기 초반은 CTU의 무대였다.2013.10.08 15:44 -
10월 8일(화), 'Samsung Galaxy Blue'(이하, 삼성 블루)가 WCG 2013 한국국가대표 선발전 B조 1경기에서 ‘KT Rolster Arrows’(이하 KT 애로우)를 상대로 승리했다. 국내 공식전 사상 최초로 원거리 딜러 루시안이 등장했다. 그 주인공은 삼성 블루의 원거리 딜러 '데프트'(Deft)였다. 루시안은 공식전 무대에서 검증된 적이 없는 만큼 불안한 카드일 수 밖에 없었다.2013.10.08 15:43 -
'하스스톤: 월드오브워크래프트의 영웅들'(이하 하스스톤)은 3가지 게임 모드를 제공한다. 모드에 따라 게임 방식, 난이도, 보상이 다르므로 유저들은 자신의 취향과 실력에 맞는 방식을 선택해 하스스톤을 즐길 수 있다. 이번 시간에는 하스스톤의 3가지 게임 모드의 특징을 소개하겠다.2013.10.08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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