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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창기 지스타는 기대작 게임들을 한 발 앞서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었습니다. 다만, 국내 게임시장의 메인 플랫폼이 모바일로 옮겨지면서 상황이 약간 변했습니다. 여기에 코로나19까지 겹치자, 작년 지스타는 그야말로 '먹을 것 없는 뷔페'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올해는 다릅니다. 일단 게임업계 분위기가 모바일 일변도에서 PC온라인과 콘솔에 투자하기 시작하면서 신작 라인업들의 분위기가 많이 바뀌었습니다2022.11.18 17:37 -
넷마블은 18일, 자사 액션 RPG 신작 나 혼자만 레벨업: 어라이즈 프로모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은 약 2분 분량으로, 주인공 성진우가 카르테논 신전에서 성장 가능한 헌터로 각성하는 것을 시작으로, 기사단장 핏빛의 이그리트 등 던전 내 여러 보스와 격돌하는 액션이 담겨 있다. 특히 영상 후반부에 원작 웹툰에서 '일어나라'라는 명대사를 탄생시킨 그림자 소환으로 그림자 군단을 움직이는 성진우의 모습이 공개됐다2022.11.18 17:33 -
놀랍게도 이 걱정은 기우에 불과했다. 시연대가 항상 만석을 이룰 만큼 많은 사람들이 이 게임을 찾아주었으며, PS5 버전도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사실상 데모 버전임에도 적응형 트리거를 비롯해 PS5의 주요 기능을 다수 담아낸 점이 관객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 아직 게임이 출시된 건 아니지만, 넥슨게임즈의 도전이 나쁘지 않은 평가를 받고 있는 가운데, 퍼스트 디센던트를 개발하고 있는 이범준 PD와 만나 개발 현황을 비롯해 게임과 관련된 자세한 이야기를 나눠봤다2022.11.18 18:55 -
오는 24일부터 스팀에서 앞서 해보기에 돌입하는 디스테라는 리얼리티매직이 개발하고, 카카오게임즈가 서비스하는 생존게임이다. 지구멸망으로 인류가 우주로 터전을 옮긴 가운데, 중요 자원인 테라사이트를 채굴하기 위해 지구에 오게 된 추방자 역할을 맡아 생존 플레이를 이어가게 된다. 제작진이 강조한 부분은 기존 생존게임보다 SF 슈팅에 중점을 둔 신작이라는 점이다2022.11.18 18:50 -
카카오게임즈가 지스타 2022에서 모바일 수집형 RPG 에버소울을 메인으로 하는 야외부스를 열었다. 에버소울은 이번 야외부스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출시 준비에 나설 예정이다. 에버소울 야외부스는 크게 포토존과 이벤트존, 포토 부스로 나뉜다. 여기에 벽면을 장식하는 캐릭터 그림과 전체적으로 순백의 하얀 디자인으로 에버소울이라는 게임의 분위기를 담아냈다. 벡스코 광장을 하얗게 물들인 에버소울 야외부스를 사진에 담았다2022.11.18 17:46 -
코로나19가 어느 정도 종식됐지만, 지스타 2022에 대한 사람들의 우려는 오히려 예전보다 높은 상황이다. 최근 10.29 참사의 아픔이 아직 채 아물기도 전에 수많은 사람들이 몰리는 대형 행사가 열리는 것이기 때문이다. 3년 만에 입장 제한도 사라진 오프라인 행사가 열리는 데다가, 행사 규모도 이전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커졌다. 과거 지스타 전시장에 몰렸던 인파를 생각하면, 그 어느 때보다 인원 관리 측면에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행사라 할 수 있다.2022.11.18 17:18 -
칼리스토 프로토콜에 대한 세간의 관심은 매우 뜨겁지만, 아직까지 게임을 직접 체험해 본 사람은 많지 않다. 이번 지스타 크래프톤 부스에 사람이 많이 몰리는 이유도 거기에 있다. 실제로 현장에서 게임을 즐기기 위해선 평균적으로 2시간이 넘는 대기 시간이 필요한 상황이다. 크래프톤이 여러 이유로 게임을 체험하지 못하는 팬들을 위해 특별한 시간을 마련했다. 바로 공략의 달인이자 호러게임 전문 유튜버 ‘푸린’과 함께하는 칼리스토 프로토콜 파헤치기 행사가 그것이다. 크래프톤 지스타 부스 무대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선 푸린이 직접 무대에 올라 칼리스토 프로토콜을 플레이해 본 소감과 경험, 팁 등을 전수해주는 시간이 진행됐다. 그 현장을 게임메카가 사진으로 담아봤다.2022.11.18 16:06 -
지스타 2022 넷마블 부스에서 18일 코스프레 행사를 진행했다. 코스프레에 참가한 팀은 넷마블에서 출시 준비 중인 아스달 연대기부터 하이프스쿼드, 나 혼자만 레벨업: 어라이즈, 파라곤: 디 오버프라임까지 총 4팀이다. 무대가 크진 않았지만 코스프레 무대를 구경하러 온 사람이 많이 몰렸다2022.11.18 14:56 -
넷마블은 18일, 지스타 2022 출품작 4종에 등장하는 캐릭터를 바탕으로 한 코스프레를 선보였다. 올해 출품작은 파라곤: 디 오버프라임, 하이프스쿼드, 아스달 연대기, 나 혼자만 레벨업: 어라이즈로, 지스타 기간 중 넷마블 부스 우측에 마련된 무대에서 상시 진행된다. 이번에 넷마블은 100부스 규모, 총 160여 대 시연대, 오픈 무대로 구성된 부스를 선보였다2022.11.18 14:30 -
넷마블은 18일, 지스타 2022 넷마블관에서 자사 액션 RPG 신작 나 혼자만 레벨업: 어라이즈 인플루언서 대전을 진행했다. 김규환 캐스터와 권이슬 아나운서가 진행을 맡았고, 쫀득, 마젠타, 공파리파, 아구이뽀 등이 참가해 게이트 보스 처치 시간을 두고 경쟁하는 타임어택 모드 대결을 펼쳤다. 참가자 중 유일하게 보스를 처치한 아구이뽀가 우승했다2022.11.18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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