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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 2022에는 대형 게임사도 다수 자리하지만 나름의 강점을 앞세운 중소형 인디게임사와 게임인을 꿈꾸는 대학생과 고등학생들이 운영하는 부스도 운영되고 있다. 지스타 B2C 제1전시장에 자리한 경기마이스터고등학교 역시 그 중 하나다. 2020년에 경기도 안양에 문을 연 경기마이스터고등학교는 국내 첫 게임마이스터고등학교이며, 올해는 네온타워, 미지컬 다이스, 스핀 브레이크, 리고, 영산 등 출품작 5종을 지스타 현장을 찾았다2022.11.19 15:29 -
지스타가 완연한 오프라인으로 돌아왔다. 2020년에는 온라인 중심으로 열렸고, 작년에는 하루에 6,000명만 제한적으로 입장하는 오프라인 전시가 병행됐다. 그리고 올해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되며 3년 만에 2019년과 동일한 오프라인 중심 게임쇼로 열렸다. 특히 올해의 경우 대형 게임사 다수가 모바일, PC, 콘솔까지 다양한 타이틀을 출품하며 역대 최대라 불러도 손색없을 라인업이 갖춰졌다2022.11.19 15:04 -
지스타 2022 카카오게임즈 부스에서 코스프레 무대를 선보였다. 모델마다 각 캐릭터의 특성에 맞는 포즈를 취하며 캐릭터에 대한 설명을 덧붙였다. 화려한 쇼에 이끌려 모인 관객 중 한 명이 되어 코스프레 모델을 사진에 담았다2022.11.19 14:44 -
지스타 기간이 진행되면서 칼리스토 프로토콜에 대한 입소문이 거세게 퍼지고 있다. 단순히 재밌다거나 무섭다는 이야기를 넘어서 생동감 넘치는 표현력이 감탄을 자아냈다거나, 시작부터 분위기로 압도한다는 내용까지, 크래프톤 부스에 방문한 사람들의 심도있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그중에서도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트위치 전문 스트리머 ‘침착맨’이 직접 크래프톤의 부스에 올라서 풀어낸 평가였다. 말 그대로 정제되지 않은 날 것 그대로의 감상을 무대 위에서 사람들에게 밝힌 것이다. 게임메카가 그 생생했던 현장을 사진으로 담아봤다2022.11.19 14:08 -
플린트는 9년 만에 지스타에 첫 출전한 회사다. 하지만 치밀한 준비와 압도적인 구성으로 제2전시관에서 이목을 모으는 부스 중 하나로 손꼽힌다. 심지어 부스 양쪽으로는 대규모의 모바일 및 PC 시연대를 세팅하고, 약 한 시간 가량의 데모 빌드로 첫 공개부터 상당히 잘 대비된 모습을 보여줬다2022.11.19 12:00 -
역대 문체부 장관의 지스타나 대한민국게임대상 직접 참석은 게임산업에 대한 관심과 육성 의지를 나타내는 의지 표명이었다. 박보균 장관은 지스타 2022가 열리는 부산 벡스코에 참석해 개막식 등에 참석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갑작스러운 일정 변경으로 불참하면서 박 장관을 위해 마련된 출입비표는 주인을 잃었다. 대신 전병극 문체부 제1차관이 행사에 참석했다2022.11.21 10:54 -
12일 상암 아프리카 콜로세움에서 열린 ‘SWC2022’ 월드 파이널은 서머너즈 워 세계 최강을 가리는 마지막 경기로, 팬데믹 이후 3년 만에 오프라인으로 개최되며 글로벌 팬들이 함께한 가운데 펼쳐졌다. 특히 개최 전부터 유력 우승 후보로 손꼽히던 ‘DUCHAN’과 ‘TARS’의 결승전은 현장 뿐만 아니라 생중계로 대회를 지켜보던 수 많은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불러 일으켰다. 치열한 승부 끝에 월드 챔피언의 영예와 우승컵의 주인공이 된 ‘TARS’ 선수와 서면으로 인터뷰를 진행했다2022.11.19 09:25 -
다양한 게임의 공개와 함께 현재 출시됐거나 아직 준비 중인 게임을 미리 체험해 볼 수 있는 공간인 만큼 많은 관객이 지스타를 방문해 게임을 즐기고 있었는데요. 이 모든 게임을 할 때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는 바로 게임을 선명하게 볼 수 있는 모니터라고 생각합니다. 마침 지스타 2022에 출시되는 게임을 시연하는 곳에는 삼성 모니터가 많이 배치된 걸 볼 수 있었는데, 그중 눈에 띄는 것은 올해 출시된 삼성 오디세이 네오 G8 모델이었습니다2022.11.19 11:05 -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가 2023년 플레이오프 방식을 바꾼다. LCK는 2023년 1월 막을 올리는 스프링 시즌부터 플레이오프 방식을 더블 엘리미네이션 방식으로 바꾸고 상위 리그인 LCK와 하위 리그인 챌린저스 리그(LCK CL)의 로스터를 통합 운영하는 등 변화를 시도한다고 밝혔다. 올해 7월 간담회를 통해 공개한 육성권과 지정선수 특별협상제도의 시행을 위한 규정도 마련되어 올해부터 적용된다2022.11.18 18:57 -
로드컴플릿이 개발한 카카오게임즈의 신작 가디스오더를 체험해 봤을 때 좋은 의미로 깜짝 놀랐다. 뻔한 2D 도트 그래픽의 수집형 RPG가 되진 않겠느냐는 우려를 벗고 예상보다 훨씬 뛰어난 손맛과 액션성을 자랑했기 때문이다. 개발사 전작인 크루세이더 퀘스트와는 전혀 다른 게임성과 타격감이 특히나 인상 깊었다. 작년 지스타에서 로드컴플릿이 게임 제작에 격투게임을 참고했다고 밝힌 바 있는데, 그 부분을 확실히 인지할 수 있을 정도였다. 이는 개발진들이 게임 다운 게임, 하나부터 열까지 모두 직접 조작해서 즐겨야 하는 게임을 만들자는 하나의 목표에 다 같이 몰두한 덕분이다2022.11.18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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