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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둠’ 시리즈 아버지 존 로메로가 만든 ‘시길’이 무료 배포를 시작했다. ‘시길’은 ‘둠’의 정신적 후속작이다. 지난 31일, 존 로메로가 만든 신작 FPS ‘시길’이 로메로게임즈 홈페이지를 통해 무료 배포를 시작했다. 존 로메로는 이드 소프트웨어 재직 당시 ‘둠’을 제작해 이름을 알린 전설적인 개발자다. ‘시길’은 존 로메로가 2년 간 개발한 ‘둠’ 시리즈 비공식 후속작이자 모드다2019.06.03 11:40 -
지난 5월 말에 국내 게임사가 밀집한 판교에 ‘게임중독은 질병’이라는 현수막이 걸려 도마에 오른 바 있다. 이에 대해 넥슨과 스마일게이트 두 노동조합이 이에 반대하는 움직임을 보였다. ‘게임중독’ 현수막이 걸린 곳에 게임 질병화에 반대하는 문구를 담은 현수막을 건 것이다2019.06.03 11:04 -
GPM은 일본 기업 갈라와 일본 현지 VR테마파크 및 플랫폼 서비스에 관한 사업파트너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월) 밝혔다. 이번 계약 체결을 통해 GPM은 갈라와 함께 도쿄, 오키나와, 홋카이도 등 일본 주요 지역을 중심으로 ‘몬스터 VR’ 테마파크 구축 및 운영, VR플랫폼 사업을 추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2019.06.03 11:03 -
NHN티켓링크 '소녀전선 2주년 심포니 콘서트: 인형 피안화' 공연 티켓을 단독 예매 오픈한다고 3일 밝혔다. '소녀전선' 공식 심포니 콘서트인 이번 공연 티켓은 3일 오후 8시부터 티켓링크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에서 구매할 수 있다. 국내 서비스 2주년을 맞아 열리는 '소녀전선 2주년 심포니 콘서트: 인형 피안화'는 6월 30일 오후 6시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다2019.06.03 10:58 -
도톰치게임즈 장석규 대표가 1인 개발을 이어온지도 벌써 10년째다. 그 동안 대기업으로부터 투자를 받기도 하고, 잠시 팀원이 늘어난 적도 있다. 법인으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큰 위기를 겪은 적도 있다. 하지만 장 대표는 지금까지 꾸준히 혼자서 개발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 31일, 역삼동에서 무려 11번째 작품을 출시한 장석규 대표를 만나봤다2019.06.03 00:01 -
'발더스 게이트'는 서구 RPG의 기틀을 잡은 작품이다. 2편을 끝으로 시리즈가 종결되었으나 많은 유저들이 부활을 바라고 있는 게임이기도 하다. 그런데 '디비니티: 오리지널 신'으로 유명한 라리안 스튜디오가 '발더스 게이트'의 후속작을 만들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31일, 라리안 스튜디오 공식 홈페이지 대문이 로마자 III가 그려진 의문의 이미지로 바뀌었다2019.06.02 13:28 -
게임 하나가 5년 동안 서비스 된다는 것은 굉장한 일이다. 특히나 글로벌 서비스를 이어가는 모바일게임이 5년을 이어간다는 것은 정말 쉽지 않은 일이다.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5년이 넘는 시간동안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이어왔다. 컴투스가 5주년을 기념해 유저들을 모아 간담회를 진행했다. 게임메카가 그 현장을 찾아가 봤다2019.06.01 20:13 -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가 5주년을 기념해 대형 업데이트를 실시한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그 동안 오랫동안 열리지 않았던 차원홀 콘텐츠 오픈과 2성, 3성 몬스터의 2차 각성이 메인이다. 컴투스는 1일 진행된 '서머너즈 워' 5주년 기념 유저간담회 '서머너즈 워 리부스트' 행사에서 차원홀 업데이트와 관련된 상세 내용을 공개했다. 이번 업데이트는 월드맵에서 오랜 기간 비활성화 상태로 설정돼 있던 '차원홀'이 개방된다2019.06.01 17:55 -
매장 관계자들은 하나같이 입을 모아 5월 게임 매장 평가를 내리길, “비수기를 실감했다”고 전했다. 게임 비수기가 시작된 것은 4월부터지만, ‘디비전 2’, ‘데메크 5’, ‘세키로’ 등 대작 타이틀 다수가 3월에 출시됐기 때문에 지속적인 구매 행렬이 이어졌다. 하지만 5월은 사정이 다르다. 더 이상 게임 매장 방문을 이끌어낼 만한 비축이 없었기 때문이다2019.06.01 17:44 -
테스트 기간에만 270만 개 이상의 게임 모드가 제작되며 많은 유저들의 솬심을 끌었던 '오버워치' 워크샵에서도 한국인의 위상은 여전했다. 국내 제작자가 만든 '혈압 마라톤' 유즈맵이 '오버워치' 워크샵 공식 통계에서 가장 많이 플레이된 것이다. '오버워치' 총괄 디렉터 제프 카플란은 31일, 블루포스트를 통해서 워크샵 모드에서 활약한 주요 유즈맵 통게를 발표했다2019.06.01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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