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 대한 전체 검색 결과입니다.
-
미호요는 12일, '붕괴3rd'에 '진홍의 검' 업데이트를 실시한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히메코' S급 스튜 '진홍의 기사·월식'과 리타 A급 슈트 '검은 장미'가 추가됐다. '진홍의 기사·월식'은 기계 속성 근거리 전투형으로 적에게 강력한 화염 원소 데미지를 입힌다. '검은 장미'는 이능 속성 근거리 전투형으로 다수의 적을 상대할 때 유리하다2018.12.12 12:33 -
블루포션게임즈는 12일, 스팀과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운영하는 온라인게임 글로벌 서비스 플랫폼 G&G를 통해 '에오스 온라인'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했다. '에오스'는 다양한 캐릭터 육성을 앞세운 MMORPG였다. 국내 서비스는 NHN블랙픽이 서비스를 맡았으나 2015년 9월에 서비스가 종료됐고, 이후 카카오게임즈로 옮겨 2016년부터 다시 서비스를 시작했다.2018.12.12 12:14 -
블루포션게임즈는 12일, 스팀과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운영하는 온라인게임 글로벌 서비스 플랫폼 G&G를 통해 '에오스 온라인'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했다. '에오스'는 다양한 캐릭터 육성을 앞세운 MMORPG였다. 국내 서비스는 NHN블랙픽이 서비스를 맡았으나 2015년 9월에 서비스가 종료됐고, 이후 카카오게임즈로 옮겨 2016년부터 다시 서비스를 시작했다.2018.12.12 12:14 -
웹젠은 12일, 지사 임직원이 연말을 맞아 소외된 계층들을 돕기 위한 '나눔 바자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웹젠 사내 봉사동호회 '반딧불'은 11일 본사 1층 카페테리아에서 사내 바자회를 열었다. 바자회는 오는 12월 13일까지 3일간 임직원 대상으로 운영된다. 웹젠 임직원들은 연말마다 '나눔 바자회'를 열고 있다2018.12.12 11:59 -
한국게임정책자율기구는 12월 12일 확률형 아이템 자율규제 11월 미준수 게임 및 업체를 발표했다. 확률형 아이템 자율규제는 확률 공개를 중심으로 하며, 모니터링 범위는 게임트릭스 PC게임 사용량 100위과 게볼루션 종합 순위 100위이다. 11월 30일 기준으로 집계한 결과 미준수 게임은 온라인 4종, 모바일 14종으로 나타났다2018.12.12 11:49 -
반다이남코엔터테인먼트코리아는 12월 19일부터 PS4 비행 슈팅 신작 '에이스 컴뱃 7: 스카이즈 언노운' 한국어판 예약 판매를 실시한다. 게임은 PS4와 Xbox One 버전은 내년 1월 17일, PC 버전은 2월 1일 출시되며, PC 버전 얘약 판매 일정은 이후 공개될 예정이다. '에이스 컴뱃' 시리즈는 비행기를 직접 조종하는 듯한 게임성을 앞세운 비행 슈팅 게임이다2018.12.12 11:14 -
‘오버워치’ 게이머 사이에서 지나치게 강해서 밸런스를 망친다는 지적을 받아왔던 ‘둠피스트’가 너프됐다. 블리자드는 12일, ‘오버워치’ 1.3 패치를 적용했다. 이번 패치에서 가장 많은 눈길을 끄는 것은 '둠피스트' 너프다. 그간 ‘둠피스트’는 일반 게이머를 넘어 프로게이머까지 밸런스를 무너뜨릴 정도로 강하다는 지적을 받아왔2018.12.12 10:46 -
라이엇게임즈는 지난 10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된 '2018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시청 기록과 총 상금 규모, 주요 e스포츠 기록이 포함된 인포그래픽을 공개했다. 먼저 인천 문학 주경기장에서 열린 결승전 순 시청자 수는 9,960만 명으로 작년보다 24.5% 증가했다. 최고 동시 시청자 수는 4,400만이다2018.12.12 10:43 -
오는 15일 국내에서 첫 번째 e스포츠 대회 ‘포트나이트 코리아 오픈 2018’을 준비하고 있는 에픽게임즈가 행사에 앞서 논란에 휘말렸다. 대회를 홍보하는 영상에 ‘동해’를 ‘일본해’로 표기한 것. 사건의 경위는 다음과 같다. 11일, OGN이 제작한 ‘포트나이트 코리아 오픈 2018’ 공식 홍보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는 지구본이 등장하는데, 동해가 ‘일본해’를 뜻하는 스페인어 ‘Mar del Japon’로 표기되어 있었다2018.12.11 17:33 -
‘보는 게임’은 거부할 수 없는 대세가 되었다. 그 중에도 AOS는 그 어떤 장르보다 ‘보는 게임’에 익숙하다. 개인방송이 대중적으로 인기를 끌기 전부터 AOS는 e스포츠 중심에 있었다. 많은 개발자들이 AOS 신작을 내놓으며 가장 신경 쓴 부분은 ‘보는 재미’다. 보는 맛이 있어야 e스포츠로 저변을 넓힐 수 있기 때문이다2018.12.11 17:28
- 레이튼 교수 신작, 스위치 넘어 PS5와 스팀으로도 발매
- Live2D로 생동감 극대화한, 국산 리듬게임 ‘플라티나 랩’
- 병무청 "사회복무 중 프로게이머 겸직 금지, ‘룰러’와 무관"
- ‘제2의 오공’ 기대 받았던 명말, 낮은 평가에 개발팀 해체
- 깊어진 적자와 폐업 릴레이, 숫자로 본 중소 게임사 위기
- [판례.zip] 집에서 PC방 혜택 보는 '지피방', 약관 위반일까?
- 출시 26일 만에, 붉은사막 글로벌 500만 장 판매고
- "다이애나 귀여워요" 캡콤 프래그마타, 스팀 평가 '압긍'
- [순정남] 실제 사건 여파로 인해 발매 취소된 게임 TOP 5
- 포켓몬·젤다 표절로 논란 빚었던 '픽모스', 결국 스팀서 삭제
게임일정
2026년
04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51
FC 온라인
-
6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1
아이온2
-
82
메이플스토리
-
91
서든어택
-
101
던전앤파이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