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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 서울팀 구단주, KSV는 11월 7일, '오버워치'와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에 이어 '배틀그라운드' 프로팀을 창단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배틀그라운드'는 블루홀의 자회사 PUBG주식회사가 지난 3월 스팀 얼리 엑세스로 출시한 배틀로얄 슈팅 게임이다. 출시 후 빠르게 팬 기반을 넓히고 있으며 스팀 동시 접속자 수 200만 명을 돌파한 바 있다2017.11.07 18:17 -
에이치투 인터렉티브는 7일, 디파이언트 디벨롭먼트가 개발한 던전 RPG ‘핸드 오브 페이트 2’ PC 한국어판을 발매했다. 11월 말로 예정되어 있던 PS4 버전은 12월 중 발매로 연기됐다. ‘핸드 오브 페이트 2’는 다크 판타지를 배경으로 하는 던전 RPG이다. 수수께끼의 딜러는 전설의 보드게임을 통해 플레이어를 복수의 도구로 이용하고자 한다. 플레이어는 직접 보드게임을 진행하며, 자신의 운명을 개척하게 된다2017.11.07 17:33 -
올해 넥슨의 지스타 슬로건은 ‘넥스트 레벨’이다. 이에 대해 넥슨 이정헌 부사장은 “탄탄한 기본기를 바탕으로 삼아 다음 단계로 나아가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이번 슬로건에는 완성도 높은 게임으로 한 단계 진화한 재미와 즐거움을 제공하겠다는 의지도 반영했다"라고 설명했다2017.11.07 17:27 -
넷마블게임즈는 7일, 자사의 2017년 3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리니지2 레볼루션’의 가파른 흥행세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2배에 달하는 순익을 거둬들였다. 넷마블게임즈는 3분기 매출 5,817억 원, 영업이익 1,118억 원, 당기순이익 842억 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62%, 73%, 104% 향상된 성과다. 올해 초부터 3분기까지 누적 매출은 약 1조 8,000억 원으로 연간 2조 원 시대를 목전에 뒀다2017.11.07 17:10 -
인트라게임즈는 7일, 니폰이치 소프트웨어와 협력하여 PS4용 RPG '하코니와 컴퍼니웍스'를 발매했다. '하코니와 컴퍼니웍스'는 하늘에 떠있는 수많은 섬들로 구성된 ‘클라우즈 엔드’라는 블록 세계를 무대로 하는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메메'라는 소녀와 함께 세계 최고의 컴퍼니를 만들기 위해 하늘을 자유롭게 모험한다2017.11.07 16:57 -
게임피아는 오는 11월 8일부터 EA와 협력하여 ‘피파 18’ 닌텐도 스위치 버전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 ‘피파 18’은 피파와 정식 라이선스를 체결하여 만들어진 축구게임 '피파' 시리즈 최신작이다. PC와 PS4, Xbox One으로 출시된 바 있으며, 이번에는 닌텐도 신형 콘솔 닌텐도 스위치 버전이 나오는 것이다2017.11.07 16:42 -
엔씨소프트는 7일, 서울 역삼동 더 라움에서 자사 신작 발표회 ‘디렉터스 컷’을 개최하고 PC/모바일용 MMORPG 차기작 4종을 공개했다. 이 날 공개된 작품은 ‘리니지 이터널’의 탈태환골 버전인 ‘프로젝트 TL’, ‘아이온’과 ‘리니지 2’의 모바일 이식작 ‘아이온: 템페스트’와 ‘리니지 2M’, ‘블레이드앤소울’의 최초 후속작 ‘블레이드앤소울 2’ 등 기존 엔씨소프트 인기 IP를 바탕으로 한 신작이었다2017.11.07 16:31 -
씨소프트는 자사 대표 MMORPG ‘리니지’를 성공적으로 모바일게임 시장에 데뷔시켰다. 이에 다른 인기 온라인게임도 하나 둘씩 모바일로 진출한다. 그 중 하나가 바로 천족과 마족의 대립을 담은 ‘아이온’이다. 엔씨소프트는 7일, 자사 신작게임 발표회 ‘디렉터스 컷’을 통해 모바일 MMORPG ‘아이온 템페스트’를 공개했다. ‘아이온 템페스트’는 원작 ‘아이온’에서 900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 데바와 용족이 치열하게 싸우는 시대를 배경으로 한다2017.11.07 16:19 -
넥슨은 지스타 개근 게임사다. 지난 13년 동안 단 한 번도 빠지지 않고 지스타에 참여해왔다. 10년이 넘는 기간 동안 지스타에 나오며 항상 하는 고민은 올해는 작년과는 다른 모습을 보여준다는 것이다. 그 기조는 올해도 이어졌다. 재작년에는 15종, 작년에는 35종에 달하는 신작을 선보이며 라인업을 과시했다면 올해는 다르다2017.11.07 16:17 -
넷마블 ‘리니지2 레볼루션’과 엔씨소프트 ‘리니지M’. 두 ‘리니지’ 형제는 2017년 모바일게임 시장을 제패하는데 성공했다. 이러한 ‘리니지’ 돌풍을 이어갈 후발 주자가 공개됐다. 엔씨소프트가 직접 제작하는 두 번째 M, ‘리니지2M’이다. 엔씨소프트는 7일, 자사 신작 발표회 ‘디렉터스 컷’을 개최하고, 신작 모바일게임 ‘리니지2M’을 공개했다. 엔씨소프트가 ‘리니지 2’를 기반으로 하는 모바일게임을 자체 제작 중이라는 소문은 있었지만, 실체가 공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2017.11.07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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