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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6호는 28일 신작 ‘플랫폼 디펜스: 인디언 서바이벌’을 구글 플레이에 출시했다고 밝혔다. ‘플랫폼 디펜스: 인디언 서바이벌’은 타워디펜스 장르의 게임으로, 타워 대신 함정을 공략해야 하는 것이 특징이다. 게임 내에는 12가지의 함정이 등장하며, 30여종의 몬스터, ‘웨이브100’ 스테이지가 존재한다. 일정 스테이지에는 보스가 등장해, 이를 처치해야 한다2015.10.28 18:53 -
엔씨소프트는 ‘블레이드앤소울 토너먼트 2015 월드 챔피언십’ 결선 티켓 일반 판매를 오픈한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26일 판매된 한정 티켓 500장은 1분만에 전량 매진됐다. 이번에 판매되는 결선 일반 티켓은 양일권과 단일권이다. 양일권 500석, 단일권 3,000석으로 결선 티켓 전량이 판매된다. 티켓은 29일 오후 2시부터 티켓링크를 통해 판매될 예정이다2015.10.28 18:25 -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재팬아시아는 폴리포니디지털의 신작 ‘그란투리스모 스포츠’를 PS4로 2016년 발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란투리스모 스포츠’는 레이싱게임 ‘그란 투리스모’ 시리즈의 최신작이다. 이번 작품은 초보자도 레이싱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진입장벽을 낮춘 점이 특징이다. 더불어 가상현실기기인 플레이스테이션 VR도 지원된다2015.10.28 18:04 -
2K와 기어박스는 파리 게임스 위크 소니 프레스 컨퍼런스에서 ‘배틀본’의 멀티플레이 모드 3종을 소개하는 트레일러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멀티플레이 모드는 5 대 5로 팀을 나눠 즐기는 ‘약탈’, ‘멜트다운’, ‘습격’의 3가지다. 먼저 ‘약탈’은 데스매치 방식으로 목표 지점을 차지하는 팀이 승리한다. ‘멜트다운’에서는 상대의 ‘미니언’의 이동을 저지하면서, 아군 ‘미니언’이 안전하게 소각로까지 도착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2015.10.28 17:10 -
남다른 완성도를 가진 테크 데모 영상만으로 화제를 불러일으켰던 ‘프로젝트 카라’가 실제 게임으로 제작된다. 게임의 정식 명칭은 ‘디트로이트: 비컴 휴먼’로 가상현실게임으로 만나볼 수 있다. 퀀틱드림은 27일, 열린 PGW 소니 프레스 컨퍼런스에서 자사의 신작 ‘디트로이트’를 발표했다2015.10.28 16:52 -
‘파크라이’와 ‘크라이시스’로 유명한 크라이텍이 플레이스테이션 VR을 통해 가상현실게임을 선보인다. 소니는 27일, PGW프레스 컨퍼런스를 열고 플레이스테이션 VR게임 ‘로빈슨: 더 저니’의 트레일러를 공개했다. ‘로빈슨’은 크라이텍이 플레이스테이션 VR을 기반으로 제작 중인 가상현실게임이다2015.10.28 15:50 -
넥슨은 28일부터 11월 1일까지 5일 간 엔진스튜디오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 예정인 온라인 RPG 신작 ‘아르피엘' 2차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한다. 총 16,0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테스트에는 지난 테스트 버전에 신규 캐릭터 2종과 새로운 전장 테마, 생활형 콘텐츠를 추가한 것이다2015.10.28 15:32 -
CJ E&M 게임채널 OGN은 10월 29일, 블리즈컨 오프닝 주간을 시작으로 블리즈컨 2015 현장 온라인 생중계를 실시한다. 블리즈컨 2015는 블리자드가 주최하는 게임쇼로, 현장에서는 블리자드 게임에 대한 최신 소식과 자사 게임의 e스포츠 경기가 연이어 펼쳐진다. OGN은 '하스스톤' 월드 챔피언십과 '히어로즈' 월드 챔피언십을 실시간 중계할 계획이다2015.10.28 15:23 -
한국 팬들도 ‘스타 2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 글로벌 파이널’을 ‘유채꽃’과 함께 즐길 수 있게 됐다. 스포TV 게임즈는 오는 11월 2일부터 미국 캘리포니아 버뱅크에서 진행되는 WCS 글로벌 파이널 전 경기를 생중계한다. WCS 글로벌 파이널은 스타 2 세계 챔피언을 가리는 2015 WCS 포인트 상위 16위 안에 든 선수들이 출전한다2015.10.28 15:16 -
국내 모바일 시장 경쟁이 치열해지며 모바일게임 업체에게 있어 해외 진출은 필수 요소가 됐다. 과거보다 해외 진출 창구가 많아진 데다, 한국에서 대규모 마케팅을 진행할 수 없다면 비교적 경쟁이 덜한 해외 시장에서 매출원을 확보하자는 생각에서다. 많은 업체들이 ‘원빌드’ 전략, 즉 단일 버전의 게임으로 어느 지역이든 동일한 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모토를 잡는 가운데, 넥슨은 원빌드 대신 ‘게임 맞춤형’ 전략을 내세웠다. 서비스하는 게임의 성질에 따라 버전과 서버는 물론 마케팅 전략까지도 달리 하겠다는 이야기다2015.10.28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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