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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게임메카 인기 순위에서는 아이온2가 3계단 상승한 8위에 자리하며 TOP 5를 목전에 뒀다. 주요 지표를 살펴보면 PC방 이용량 증가가 눈에 띄는데, 지난 7월 1일 신규 클래스 ‘권성’을 필두로 한 대규모 업데이트에, 신규 및 복귀 유저를 겨냥한 성장 지원을 더해 탄력을 더했다. 다만 아직 축포를 터트리기에는 이르다. 신규 및 복귀 유저 유입을 고려한 여러 장치가 도입됐으나 무분별한 PvP에 안착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적지 않다. 클래스 간 밸런스 조정도 만족스럽지 않다는 평이 지배적이다2026.07.08 17:49 -
올해 상반기 마지막 주 게임메카 인기순위 주역은 ‘로스트아크’다. 지난주보다 5계단 높은 7위에 자리하며 2개월 만에 TOP 10에 복귀했다. 다만 기세와 반대로 민심은 미묘하다. 가장 큰 부분은 고질적인 문제로 손꼽히는 밸런스 패치다. 특정 클래스만 혜택을 보고 장기간 소외된 직업이 증가하는 패턴이 반복되며 유저 다수가 피로도를 호소하고 있다. 특히 로스트아크는 MMORPG 중에도 난도 높은 레이드로 잘 알려져 있으며, 클래스의 강함과 약함은 레이드 공략에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한다2026.07.01 17:32 -
이번 주 게임메카 인기순위에서 초강세를 보인 게임은 ‘메이플스토리’다. 최상위권에서 무려 4계단을 뛰어 2위에 자리했다. 포털 검색량은 물론, PC방 이용량, 개인방송 시청 수까지 큰 폭의 상승세를 보여 게임에 대한 관심도가 가파르게 높아졌음을 알 수 있다. 그 원동력은 지난 18일에 막을 올린 여름 업데이트에서 비롯됐다. 콘텐츠에 무게를 더해줄 신규 직업과 보스 등장에, 쾌속성장이 가능한 발판을 더해 가속도를 냈다2026.06.24 18:02 -
지난 12일 막을 올린 2026 북중미 월드컵에 가장 큰 수혜를 본 게임은 단연 ‘FC 온라인’이었다. 지난주보다 두 계단 상승한 2위에 자리하며 리그 오브 레전드를 바짝 추격했다. 4년에 한 번 열리는 월드컵은 FC 온라인의 가장 큰 대목이다. 지난 월드컵 기간인 2022년 4분기에 FC 온라인은 국내에서 월드컵 관련 이벤트와 프로모션을 바탕으로 4분기 기준 역대 최대 매출을 달성했고, 이를 바탕으로 넥슨은 당시 기준 최대 연매출 기록을 경신했다2026.06.17 17:56 -
이번 주 게임메카 인기순위에서는 던전앤파이터가 간만에 웃었다. 지난 4일 등장한 신규 캐릭터 ‘브레이커’와 ‘인파이터(여)’를 발판으로 삼아 지난주보다 두 계단 상승한 11위에 올랐다. 충분하다고 보기는 어려운 성적이지만, 다소 침체됐던 분위기를 한 차례 환기했다는 점은 의미 있는 성과라 볼 수 있다. 특히 주요 지표 중 개인방송 시청 수가 크게 올랐다는 부분은 대내외적인 관심도가 상승했음을 방증한다2026.06.10 18:07 -
패스 오브 엑자일 2가 약 3개월 만에 순위권에 복귀했다. 공백기는 길었으나, 한방에 15위에 등극하며 만만치 않은 상승세를 과시했다. 이를 토대로 패스 오브 엑자일 2는 직접적인 경쟁작인 디아블로 형제를 모두 제쳤다. 포털 검색량, PC방 이용량, 개인방송 시청 수가 모두 급증하며 대내외적인 관심도가 폭발적으로 증가했다. 순위상승 원동력은 지난 5월 30일에 출격한 신규 확장팩 '고대의 귀환'에서 비롯됐다. 가장 큰 부분은 엔드게임을 대대적으로 손본 것이다2026.06.03 21:25 -
작년 11월에 아이온2가 출시된 후 다소 힘이 빠졌던 본가 ‘아이온’이 게임메카 인기순위에서 간만에 역주행에 성공했다. 지난주보다 10계단을 훌쩍 뛰어 17위에 자리했다. 주요 지표를 살펴보면 포털 검색량, PC방 이용량, 개인방송 시청 수까지 전반적인 부분에서 뚜렷한 상승세를 드러냈는데, 지난 20일에 야심차게 선보인 리메이크 업데이트 효과를 톡톡히 본 것으로 분석된다. 이번 업데이트는 전면적인 부분을 대대적으로 손보는 것에 초점을 맞췄다2026.05.27 17:44 -
지난 15일 발매된 서브노티카 2가 첫날에만 200만 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는 등 무서운 활약상을 보여주고 있는 가운데, 국내 게임 순위에서도 두각을 나타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번 주 게임메카 인기순위 35위로 첫 진입했는데, 스팀 패키지 게임들이 출시 초기 순위권에 진입할 경우 손꼽히는 기대작이 아닌 경우 보통 40위권에 머문다는 것을 감안하면 상당한 성과다. 특히 인터넷 게임방송 시청 8위, 포털 검색 11위를 달성하며 대중적 관심이 높음을 입증했다2026.05.20 16:31 -
넥슨은 자사 대표작을 IP로 확장하는 것에 집중하고 있다. 이중 가장 뚜렷한 성과를 보인 쪽은 메이플스토리다. 그 중심에는 유저들이 직접 게임을 만들어 선보이는 ‘메이플스토리 월드’가 있다. 2024년 1월에 메이플랜드를 앞세워 순위경쟁에 돌입한 메이플스토리 월드는 그해 11월 바람의나라 클래식을 업고 8위까지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그리고 이번에는 메이플스토리의 또 다른 복각 버전 ‘메이플 플래닛’이 저력을 발휘했다2026.05.13 17:37 -
파이널 판타지 14는 글로벌 여러 지역을 돌며 주기적으로 주요 뉴스를 발표했으나, 글로벌 소식에 대한 국내 관심도는 상대적으로 낮았다. 글로벌보다 늦게 열린 국내 서버 특성상 업데이트 시기가 요원한 신규 콘텐츠가 중심을 이뤘기 때문이다. 이러한 장벽이 지난 4월 29일 모두 해소됐다. 파판 14 국내 서버와 글로벌 서버의 진도를 맞추는 7.5 패치가 적용되며, 국내에서도 최신 콘텐츠를 즐길 길이 열렸다2026.05.06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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