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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헌터여, 바로 지금이다! 몬스터 헌터 와일즈
지난 28일 출시된 몬스터 헌터 와일즈는 월드, 라이즈와 마찬가지로 액션에 큰 변화를 줬다. 무기별로 새로운 모션과 액션 요소를 바탕으로 기존보다 더 적극적으로 공격할 기회를 끌어올 수 있는 장을 열어줬다. 여기에 새로운 탈 것인 세크레트, 필드에서 모든 정비를 마칠 수 있는 간이캠프 등이 더해지며, 원한다면 최대한 많은 시간을 토벌과 공격에 집중하게 된다
2025.03.06 18:23 -
카드 샤드와 듀얼로 극대화한 슈팅 쾌감, 프래그펑크
2020년 출시된 발로란트는 현재 국내 슈팅게임 시장 최정상에 서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큰 틀은 한참 선배 격인 카운터 스트라이크에서 따왔지만, 슈팅게임 특유의 손맛에 다양한 스킬을 더한 게임성으로 현재까지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그런 슈팅게임 시장에 넷이즈가 신작 ‘프래그펑크’를 앞세워 도전장을 내밀었다
2025.02.26 17:00 -
금기에 맞서는 성숙한 연금술사, 유미아의 아틀리에
연금술은 게이머라면 그리 낯설지 않은 소재다. 다만 대부분의 게임에서 연금술은 아이템을 제작하는 부가적인 요소에 그쳤기에, 그리 큰 비중을 차지하지는 못했다. 그러던 중 1997년 일본 개발사 거스트에서 개발한 ‘마리의 아틀리에’는 이러한 틀을 깨고 연금술을 메인 콘텐츠로 내세운 RPG라는 점에서 많은 주목을 받았다
2025.02.21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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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사 공식 모드? 엘든 링 밤의 통치자 체험기
일반적으로 모드를 사용하는 유저들은 크게 두 유형으로 나뉜다. 첫 번째는 편의성과 문제점 개선이 목적으로, 예를 들어 '폴아웃: 뉴베가스'에서 잦은 충돌을 제거하거나, 비공식 한국어 번역을 이용하려는 경우다. 또 다른 모드의 사용 이유는 바로 콘텐츠 추가다. 게임의 모든 것을 즐길 만큼 만끽한 게이머 중 일부는 타인이 만든 비공식적인 추가 요소까지 찾기도 한다
2025.02.19 16:49 -
어바우드, 대중성 위해 완성도 희생한 옵시디언 RPG
옵시디언 엔터테인먼트는 여러 호평 받은 RPG를 개발해왔다. 전투나 화려한 외형 보다는 독특한 시스템, 고유한 세계관, 흥미롭고 갈등을 불러오는 스토리가 핵심이었다. 특히 ‘폴아웃: 뉴베가스’의 마지막 DLC ‘론섬 로드’는 엔딩 컷신과 대사를 통해 세계관에 대한 통찰을 제시했고, 게임이라는 매체에서 ‘글’이 가진 위력을 실감하게 했다. ‘어바우드’는 그런 옵시디언의 ‘필라스 오브 이터니티’ 세계관에 기반한 신작이다
2025.02.13 23:00 -
중세 속 인간의 다면성 그려낸 ‘킹덤 컴: 딜리버런스 2’
2018년 출시된 킹덤 컴: 딜리버런스는 높은 진입장벽과 ‘지나치게’ 고증에 충실하다는 것으로 일종의 아이덴티티를 가진 게임이었다. 틈만 나면 죽던 주인공 ‘헨리’와 그에 따라 틈만 나면 날아가는 세이브 파일로 중간에 포기한 이들도 수도 없이 많았다. 하지만 그 와중에도 꿋꿋하게 엔딩을 본 이들이 있듯, 우리의 헨리는 그 혼란에서 살아남아 뚜렷한 목표를 가지고, 보다 성장한 모습으로 킹덤 컴: 딜리버런스 2에 등장했다
2025.02.13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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