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버노트는
한국어 고객 지원 센터 오픈을 기념으로 티셔츠 디자인 컨테스트를 연다
노트 애플리케이션 기업 에버노트는 에버노트 웹사이트에서 자사 제품에 대한
한국어 고객 지원 센터를 오픈한다고 밝혔다. 에버노트는 또한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국내 유저를 대상으로 티셔츠 디자인 컨테스트를 열어, 우승자에게는 상금 한화 약
550만원(미화 5,000불)을 제공하고, 에버노트 웹사이트에서 디자인과 함께 우승 작품을
소개할 예정이다.
국내 티셔츠 디자인 컨테스트는 오늘 20일부터 내년 1월 16일까지 진행되며, 17일 컨테스트 홈페이지를 통해 5명의 결승진출자가 발표될 예정이다. 이후, 2주 동안의 온라인 공개 투표를 통해 가장 많은 표를 얻은 디자인이 우승작으로 선정된다.
우승작으로 선정된 디자인은 공식 에버노트 티셔츠로 제작되어, 전세계에서 수천명이 입게 되고, 수많은 에버노트 이벤트에서 배포된다. 더불어, 에버노트 웹사이트에서 디자인이 소개되고 판매될 예정이다.
우승자는 2012년 2월 13일 에버노트 블로그(http://evernote-ko.tumblr.com)와 컨테스트 홈페이지 (http://kr-contest.evernote.com)를 통해 발표된다. 자세한 컨테스트 관련 규정은 에버노트 홈페이지 (http://kr-contest.evernote.com)에서 찾아볼 수 있으며,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누구나 티셔츠 디자인 컨테스트 홈페이지 (http://kr-contest.evernote.com)를 통해 디자인을 제출할 수 있다.
에버노트의 트로이 말론 아시아태평양지역 사장은 “국내 유저를 위한 한국어 고객 지원 센터를 오픈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한국어 고객 지원 센터는 이번 달 초 서울에서 열린 첫 에버노트 유저 컨퍼런스에 참석한 많은 유저들을 비롯, 국내 수많은 열정적인 팬들을 위해 에버노트가 준비하고 있는 노력의 일환이다. 더불어 이번 티셔츠 디자인 컨테스트는 국내 유저들이 창의성을 발휘할 수 있는 재미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이번 컨테스트에서 다양한 티셔츠 디자인들을 볼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민심 잃었던 슬레이 더 스파이어 2, 너프 롤백 패치
-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블리자드코리아 축소? 오버워치 넥슨 이관 둘러싼 우려
- 던파 키우기·던파 클래식 포함, 넥슨 신작 파이프라인 공개
-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시프트업, '바하 아버지' 미카미 신지의 개발사 인수
-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매장탐방] 스위치 2 품절 일으킨 ‘포코피아’ 열풍
- 붉은사막, 스팀 기준 엔딩 본 유저 비율은 0.7%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FC 온라인
-
51
아이온2
-
63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2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
서든어택
-
93
던전앤파이터
-
103
메이플스토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