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사에 있어 신작 출시일처럼 가슴 떨리는 날은 없습니다. 오랜 시간 만들어온 게임을 시장에 내보내며 '잘 되어야 할텐데'라는 마음이 간절하죠. 네오위즈게임즈는 이 마음을 점심에 담았습니다. 27일, 네오위즈게임즈 사내식당 점심은 '블레스 대박'으로 앞글자를 맞췄습니다


[사진 한 장의 공감] 신규 연재로, 하나의 사진에 게임업계 이슈와 트렌드, 때로는 재미를 담아 독자들의 고개가 절로 '끄덕'여지는 공감대를 만드는 코너입니다.


▲ 27일 네오위즈게임즈 사내식당 점심 메뉴 - 게임사에 있어 신작 출시일처럼 가슴 떨리는 날은 없습니다. 오랜 시간 만들어온 게임을 시장에 내보내며 '잘 되어야 할텐데'라는 마음이 간절하죠. 네오위즈게임즈는 이 마음을 점심에 담았습니다. '블레스'가 공개서비스에 돌입한 27일, 네오위즈게임즈 사내식당 점심은 '블레스 대박'으로 앞글자를 맞췄습니다. '블'고기버섯덮밥, '레'몬을 얹은 떡갈비구이, '스'파게티, '대'추차', '박'하사탕으로 이어지죠. 이 날 '블레스' 제작진 및 운영진은 제대로 점심을 먹지 못할 정도로 바빴다고 하는데요, 고생한 만큼 '블레스대박'이 현실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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