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7일 신규 콘텐츠를 선보인 `세븐소울즈` (사진 제공: 네오위즈CRS)
네오위즈CRS는 17일,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오리엔탈 판타지 MMORPG
`세븐소울즈` 의 신규 콘텐츠를 업데이트한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의 배경 스토리는 죽은 강친왕이 부활하여 그 동안 자신에게 고통을 주었던 자들에게 복수를 위해 황성을 점령하고 유저들은 이를 막기 위해 전력을 다해야 한다. 이를 위해 `세븐소울즈` 는 점령된 황성이라는 신규 인던과 3종의 던전 준보스 몬스터, 강친왕이라는1종의 던전 보스급 몬스터를 추가했다.
그 외에도 지난 10일, 최고 레벨을 기존 60에서 65까지 확장하고 유저들이 50레벨 이상부터 습득할 수 있는 총 9개의 신규 스킬도 적용했으며, 유저들이 가장 관심을 갖는 신규 아이템 9종도 구현했다. 또 31개의 신규 퀘스트와 총 3종의 신규 필드 네임드 몬스터 새로이 작용한 상태다.
특히, 기존 `세븐소울즈` 에서 볼 수 없었던 신규 스킬의 이름인 각성기는 기존의 무공과 다른 별도의 무공으로, 몬스터용이 아닌 다른 유저들에게 사용하는 것이 특색이다. 유저들은 이 각성기를 이용해 상대방에게 다양한 디버프를 구사할 수 있어 전략적인 플레이가 더욱 보강될 예정이다.
네오위즈 CRS의 권영성 팀장은 “대규모 업데이트를 위해 오랜 기간 준비했다”며“유저들의 의견이 반영되는 꾸준한 업데이트 및 이벤트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www.sevensoulsonlin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소녀전선 모바일 경쟁 슈터, 8개월 만에 개발 중단
- [오늘의 스팀] 몸을 직접 색칠해 숨는 숨바꼭질 신작 관심
- POE 2, 만렙 '캐삭'으로 전 서버 버프 제공한 '순교자' 등장
- 엘더스크롤 6, 플레이 가능한 빌드까지 개발 진행됐다
- 카이로소프트, 원피스 세계관 레스토랑 경영 시뮬 발표
- 메이플 쇼케이스 정보 유출한 대행사, 손배 5,000만원 철퇴
-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 개발 재개 프린세스 메이커: 예언의 아이들, 6월 말 업데이트
- 소규모 인디 개발자들이 소개하는 ‘현실적인 홍보 전략’
- [이구동성] 원로 공신 크아를 파직시키다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1
FC 온라인
-
51
메이플스토리 월드
-
6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82
서든어택
-
91
메이플스토리
-
10
아이온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