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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가슬레이브` AI모드 대기방 (사진 제공: 세시소프트)
지앤아이소프트가 개발하고 세시소프트에서 퍼블리싱하는 2D 횡스크롤 건슈팅 온라인게임 `기가슬레이브`가 AI모드 도입과 함께 다양한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새롭게 추가된 AI모드는 이용자(방장)가 다른 이용자 및 인공지능 캐릭터와 함께 대전을 펼치는 플레이 모드로, 승패에 대한 부담이 없어 초보자도 편리하고 흥미롭게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최대 8대8 전투까지 진행 가능하며, 플레이어가 직접 아군과 적군 수를 조정하고 팀 구성 및 계급을 지정할 수도 있는 등 이용자 편의에 초점이 맞춰졌다. 기존의 대전모드, 협동모드, 미션모드와는 또 다른 신선한 재미를 전해주어 앞으로 많은 이용자들에게 사랑 받는 모드로 자리잡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AI모드는 ‘마지노선D’와 ‘마지노선S’ 맵을 통해 즐길 수 있으며, 점차 다양한 맵으로 확대돼 앞으로도 한층 풍부한 패턴의 슈팅 액션을 만끽할 수 있게 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AI모드와 연계된 다양한 퀘스트를 함께 즐길 수 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특별히 시스템에 관한 패치가 함께 진행됐다. 스나이퍼 조준 모드에서 이전보다 명중률이 상향되고 조준경 이동 반응 속도가 증가해 한결 수월해진 전투를 맛볼 수 있게 됐다. 이외에도 신규 아이템으로 ‘쿵푸 마스터 세트’가 등장해 보다 다채로운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해졌다.
지앤아이소프트의 박범석 차장은 “이번 도입된 AI모드는 선택의 폭과 자유도가 높아 기존의 유저 여러분은 물론 `기가슬레이브`를 처음 접하시는 분들도 쉽게 흥미를 느끼실 수 있을 것”이라며, “자유롭게 설정 가능한 AI모드를 통해 대전모드나 미션모드를 통해서는 느낄 수 없었던 색다른 액션을 경험해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기가슬레이브`의 공식 홈페이지(http://www.gigaslave.co.kr)와 네이버 온라인게임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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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가슬레이브` 대전 이미지 (사진 제공: 세시소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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