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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학교에서 진행한 `아프리카 TV 新사업 탐험 공모전`
(사진 제공: 나우콤)
나우콤은 국민대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아프리카TV 新사업 탐험 공모전`을
개최하여 많은 학생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아프리카TV 新사업 공모전`은 대학생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참신하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통해 자신의 진로 방향과 사회 진출에 대한 포문을 열어주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지난달 14일 국민대학교 경영대학 김용민 학장의 주관으로 공모전에 대한 사전 설명회를 갖고, `아프리카TV 방송 활성화`와 `아프리카TV를 통한 신사업` 이라는 주제로 모집을 시작했다.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총 47팀이 지원했으며 심사를 통해 총 8팀을 선별. 지난 5일 최종 심사를 거쳐 대상을 포함해 총 3개팀을 선정했다. 최종 심사에 오른 모든 팀에게는 장학금이 전달되었으며, 특히 대상 팀에게는 장학금과 더불어 입사지원 특전까지 부여되었다.
국민대학교 학생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으로 진행 된 이번 공모전에 최고 영예를 안은 대상 수상팀은 `신진 예술가와 후원자의 중개 플랫폼 서비스’ 라는 주제로 공모한 Hold On me팀(오규원, 김한솔, 안혜지, 황유미)이 수상했다. 팀 대표인 오규원 학생은 “아프리카TV를 단순히 즐기는 것이 아닌 직접 사업 아이디어를 제한하고 연구해 본 특별한 경험이었는데 수상으로도 이어져 영광이다. 예술 문화 산업이 부흥되었으면 하고, 그 중심에 아프리카TV가 큰 역할을 했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안준수 아프리카TV 사업본부장은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아프리카TV에 대해 학생들의 뜨거운 관심과 참신한 아이디어로 뜻 깊은 자리가 됐다. 이번 국민대학교를 시작으로 향후 다양한 방법을 통해 산학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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