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가 2015년 총 매출 4,355억 원, 영업이익 1,659억 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고 실적을 달성했다. 컴투스는 3일, 2015년 연간 실적을 발표했다. 2015년 매출은 4,335억 원으로 전년 대비 85% 상승했으며, 영업이익은 1,659억 원으로 전년 대비 64% 증가했다. 2015년 매출 중 해외 매출이 차지하는 비중은 84%다. 매출액은 3,634억 원으로, 전년 대비 111% 올랐다

▲ 컴투스 2015년 실적표 (자료제공: 컴투스)
컴투스가 2015년 총 매출 4,355억 원, 영업이익 1,659억 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고 실적을 달성했다.

▲ 컴투스 2015년 실적표 (자료제공: 컴투스)
컴투스가 2015년 총 매출 4,355억 원, 영업이익 1,659억 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고 실적을 달성했다.
컴투스는 3일(수), 2015년 연간 실적을 발표했다. 2015년 매출은 4,335억 원으로 전년 대비 85% 상승했으며, 영업이익은 1,659억 원으로 전년 대비 64% 증가했다.
2015년 매출 중 해외 매출이 차지하는 비중은 84%다. 매출액은 3,634억 원으로, 전년 대비 111% 올랐다. 이는 핵심 수익원인 '서머너즈 워'가 북미를 비롯한 일본, 유럽 등지에서 꾸준히 매출 성장세를 보여준 덕분이다.
컴투스는 2016년에도 '서머너즈 워', '낚시의 신' 등 글로벌 타이틀의 지속적인 업데이트 및 운영에 힘을 쏟을 전망이다. 더불어 지난 1월 출시된 '원더택틱스'를 위시해 '라스트 오디세이', '이노티아', '아이기스' 등 5종에 달하는 RPG를 연내 내놓고, 스포츠와 캐주얼 장르도 서비스한다는 방침이다.
컴투스가 준비 중인 신작은 총 11종으로, 2분기 중 '라스트 오디세이'와 '사커스피리츠' 일본 버전, 캐주얼게임 '아트디텍티브'를 출시하고, 3분기에는 '프로젝트R', '홈런배틀 3'를 내놓을 예정이다. 더불어 4분기에는 '아이기스', '이노티아', '댄스빌'을 출시한다는 계획이다.
컴투스 박태원 이사는 "2016년에는 주요 거점 중심으로 마케팅 활동을 더욱 활발하게 진행하고, 잠재 매출을 이끌어내는 방법을 모색 중"이라며 "핵심 타이틀인 '서머너즈 워'를 기점으로 2016년 신작들도 해외 시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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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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