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지난 5일부터 개최된` IAAPA 아시아 전시회` 풍경
(사진 제공: 한국콘텐츠진흥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한국게임문화산업협동조합과 함께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홍콩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IAAPA 아시아 전시회(IAAPA Asian Attractions Expo 2012 : AAE 2012)`에 한국공동관을 운영, 총 6개 기업이 참가한 가운데 총 210만 달러의 수출계약을 달성했다. 이는 작년 대비 15% 상승한 성과다.
`IAAPA 아시아 전시회`는 미국에 본부를 둔 세계유원시설협회(International Association of Amusement Park and Attractions : IAAPA)가 주최하는 테마파크 산업의 B2B 전시회로 아케이드게임, 테마파크 기기 등을 전시하고 수출상담, 컨퍼런스, 네트워크 이벤트가 함께 개최되는 아시아 지역 최대의 테마파크 산업 비즈니스 전시회이다.
이번 전시회에는 아케이드게임과 유원시설 및 유기기구 등 테마파크와 관련된 약 30개국 275개 업체가 참가하였고 60개국 4500여명의 바이어와 관련 업체 담당자 등이 참가해 홍보 및 판매, 수출 및 투자 상담 등이 이루어졌다. 특히 한국공동관에는 대승인터컴, 안다미로, 동호전자, 아이알로봇, 디스트릭트, 케이리버 어뮤즈먼트 등 총 6개 기업이 참가하여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해외 바이어들에게 주목을 받았다.
한국콘텐츠진흥원 홍상표 원장은 “아케이드게임은 내수시장과 달리 해외시장 규모가 크고 특히 중국, 대만, 인도, 말레이시아 등의 아시아 시장이 성장하고 있는 추세이다. 이에 국내 우수 아케이드게임의 해외시장 진출을 위해 지속적인 해외 전시회 참가 지원을 비롯하여 여러 방면에서 다양한 지원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산학계의 의견수렴을 통해 아케이드게임 산업의 활성화 방안을 마련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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