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트플로어는 12일, 자사 독립 스튜디오 지하연구소에서 개발한 모바일게임 2종 '팜키퍼'와 '암버스터즈'를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했다. '팜키퍼’는 치열한 도시 생활에 지쳐 귀농을 결심한 농부가 두더지들로부터 농작물을 지켜내는 디펜스게임으로, '드래곤 플라이트’ 그래픽을 담당한 오진영 디렉터가 개발을 총괄했다. 주요 콘텐츠는 각기 다른 패턴을 지닌 두더지를 방어하며 농작물을 키우는 싱글모드, 6명의 라이벌과 대결하는 대전모드다

▲ (왼쪽부터) '팜키퍼', '암버스터즈' 게임 이미지 (사진제공: 넥스트플로어)
넥스트플로어는 12일(금), 자사 독립 스튜디오 지하연구소에서 개발한 모바일게임 2종 '팜키퍼'와 '암버스터즈'를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했다.

▲ (왼쪽부터) '팜키퍼', '암버스터즈' 게임 이미지 (사진제공: 넥스트플로어)
넥스트플로어는 12일(금), 자사 독립 스튜디오 지하연구소에서 개발한 모바일게임 2종 '팜키퍼'와 '암버스터즈'를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했다.
'팜키퍼’는 치열한 도시 생활에 지쳐 귀농을 결심한 농부가 두더지들로부터 농작물을 지켜내는 디펜스게임으로, '드래곤 플라이트’ 그래픽을 담당한 오진영 디렉터가 개발을 총괄했다. 주요 콘텐츠는 각기 다른 패턴을 지닌 두더지를 방어하며 농작물을 키우는 싱글모드, 6명의 라이벌과 대결하는 대전모드다.
‘암버스터즈’는 팔씨름을 소재로 한 게임으로, 낡은 여관에서 모험가들끼리 팔씨름 대결을 펼치는 스토리를 담고 있으며, 거친 목판화 느낌의 일러스트로 게임을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초보자’, ‘숙련자’, ‘달인’ 등 세 가지 난이도로 구성된 이 게임은 총 일곱명의 상대와 대결을 펼칠 수 있으며, 마지막 일곱번째 대결에서 승리하면 다음 난이도 도전이 가능하다.
넥스트플로어 김민규 대표는 “넥스트플로어를 대표하는 ‘드래곤 플라이트’ 역시 정규 프로젝트가 아닌 프로토타입 시도였던 만큼, 앞으로도 지하연구소를 통해 게임 본연의 재미에 충실한 다양한 작품들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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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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