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그때그때 다루지 못했지만 가치가 있는 뉴스를 모아서 전달해 드리는 |
|

▲
테스트가 진행 중인 `와우` 확장팩 `판다리아의 안개` (사진 출처: 공식
홈페이지)
올해 `디아블로3`로 시장을 흔든 블리자드의 하반기 행보가 가닥이 잡혔다.
블리자드는 2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8월 15일 시작되는 게임스컴에서 하반기 라인업 및 업데이트 소식 등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공식 언급된 건 와우 확장팩 `판다리아 안개`와 스타크래프트2 `군단의심장`이다.
`판다리아 안개`는 오프닝 영상과 함께 갖가지 관련 정보가 공개될 예정이다. 지난 6월 8일 국내에서 베타테스트에 돌입한 만큼, 이번 정보는 `와우` 팬들에게 큰 기대를 모을 것으로 예상된다.
신규 유닛 추가와 함께 새로운 스타일의 멀티 플레이가 공개되는 스타크래프트2 확장팩 `군단의 심장`은 이번에 출시시기까지 가닥이 잡힐 것으로 예상돼 팬들은 물론 e스포츠 산업에도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공식적으로 언급된 건 아니지만 `디아블로3` 투기장 콘텐츠와 신작 `타이탄`에 대한 언급도 배제할 수 없다. `디아블로3`는 가장 최근에 출시돼 지금도 인기를 누리고 있고, 타이탄 역시 기대작 중 하나이기 때문이다.
블리자드 관계자도 "이번 게임스컴에서 디아블로3 투기장 정보도 공개될 것이다"고 밝혀 어느 선까지 공개될 지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그러나 전세게 팬들을 경악케할 정도의 이슈는 없을 거라는 이야기도 점쳐지고 있다.
블리자드는 블리즈컨이 아닌 타 게임쇼를 통해 신규 라인업이나 큰 이슈를 발표한 경우가 매우 드물다. 이때문에 팬들을 열광케 할 정도의 발표를 블리즈컨이 아닌 다른 게임쇼에서 할 이유가 전혀 없다는 것이다.
이와 관련해 블리자드 관계자는 "이번 게임스컴 발표는 블리즈컨 개최 여부와 관계없이 서비스 게임과 관련된 내용이 많아 진행하게 된 것이다"고 말했다. 블리즈컨 정도의 축제는 아니지만, 일종의 팬 서비스 차원에서 정보 전달 매개체가 될 것이라는 걸 간접적으로 밝힌 셈이다.
게임스컴 2012는 현지 시각으로 8월 15일부터 19일까지 독일 퀼른에서 개최되며, 15일은 미디어와 업체 관계자만 참석 가능하다. 일반 관람객은 8월 16일부터 입장할 수 있다.
- 사용료 지원, 콘진원 게임제작 AI 전환 지원사업 실시
- 네오위즈, 라운드8 스튜디오 중심으로 신작 개발 박차
- ‘마동석과 같이’ 어디로? 나고시 스튜디오 홈페이지도 폐쇄
- 페이커 포함, 아시안게임 e스포츠 국대 최종 후보 발표
- 스타듀 밸리 개발자 “이혼·불륜 추가는 도덕적으로 반대”
- '섭종시 오프라인 지원 의무' 법안, 캘리포니아 하원 통과
- [이구동성] 중소에겐 너무 높은 ‘게임시장 의자’
- 성우 공개도, 아주르 프로밀리아 '한국어 풀더빙' 지원 예고
- 명탐정 코난 '란', 니케 '지엔' 성우 야마자키 와카나 별세
- 이터널 리턴 ‘서그남’, 룰러 관련 발언에 "경솔했다” 사과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FC 온라인
-
5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4
메이플스토리 월드
-
71
서든어택
-
8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92
메이플스토리
-
104
아이온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