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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라이센싱 사업을 시작한 심심이Ent 로고
(사진제공: 심심이주식회사)
심심이주식회사가 캐릭터전문 사업법인 심심이Ent를 설립하고 캐릭터 라이센싱 사업에 본격 진출한다.
심심이Ent에 따르면 캐릭터 사업은 미국과 중국, 필리핀 등이 초기 주력 시장이 될 전망이다. 회사 관계자는 “자체 조사 결과 이들 지역에서 ‘심심이’의 인지도와 호감도가 매우 높았다. 현지 사업자들의 사업 문의 또한 많으며, 매우 적극적이다.”라고 설명했다.
현재 중국에서는 ‘심심이’를 소재로 완구와 의류 제작을 위한 계약을 진행 중이다. 필리핀에서는 현지 인터넷 통신 사업자인 ‘Wi-Tribe’와 계약을 마치고, 직원 유니폼에 심심이 캐릭터를 도입하기로 했다.
심심이는 이미 알람시계와 스마트폰용 월 페이퍼 등을 제작해 세계 124개국에 출시된 상태이며, 자체적으로 ‘심심이’를 활용한 학용품과 침구류 등 유아용 상품을 개발 중이다. 심심이Ent는 캐릭터 상품 이외에도, 교육용 어플리케이션과 애니메이션물 제작, 심심이 인공지능 엔진을 활용한 심심이 아바타 사업 등을 준비하고 있다. 이승환 대표는 “심심이를 세계적인 토종 캐릭터로 만들어낼 것”이라며 “해외 시장 별 마스터 라이센시를 확보해 해외 진출을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심심이Ent는 오는 18일부터 22일간 열리는 ‘서울캐릭터 라이선싱페어 2012’에 참가해 캐릭터 홍보에 나선다. 이 대표는 “이번 캐릭터페어를 통해 심심이 캐릭터 상품과 다양한 콘텐츠들을 국내외 이용자들에게 알릴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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