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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런던 올림픽 열기에 넷마블이 흠뻑 젖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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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넷마블 전방위로 올림픽 열기가 후끈 (사진 제공: 넷마블)

 

CJ E&M 넷마블이 서비스 중인 게임 `클럽 엠스타`, `드래곤볼 온라인`, `미니파이터`, `다크에덴`, `마블박스`에서 올림픽을 기념해 국가대표팀 응원을 위한 특별한 이벤트 퍼레이드를 펼친다.

먼저 온라인 댄스게임 ‘클럽 엠스타’는 오는 26일부터 올림픽 기간 동안 게임에 접속한 모든 이용자에게 올림픽 전용 ‘타투’아이템을 일괄 지급한다. ‘타투’아이템은 올림픽에 맞춰 특별히 제작된 한정판 아이템으로 30일간 사용 가능하다.

MMORPG ‘드래곤볼 온라인’도 이달30일부터 이벤트 3종을 실시한다. 대한민국 태극전사들을 응원하는 댓글과 함께 예상 금메달 수를 맞힌 이용자 전원에게 축구공 모양의 ‘탈 것’ 등으로 구성된 `사커볼 패키지`를 증정한다.

또 게임 내에서 이용자들끼리 단합된 모습을 스크린샷으로 찍어 게시판에 올리면 추천수에 따라 ‘코스튬’ 아이템을 지급한다. 이외에도 올림픽 기간 동안 저녁 6시부터 10시까지 게임피크타임도 적용돼 폭풍 레벨업을 만끽할 수 있다.

횡스크롤 대전 액션 게임 `미니파이터`는 26일부터 8월 13일까지 매일 장식용 아이템인 `태극기 휘날리며`를 모든 이용자에게 지급한다. 장식용 아이템은 24시간 기간제 아이템으로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는 메시지를 담아 이용자들의 마음을 전달할 예정이다.

MMORPG ‘다크에덴’도 오는 8월 8일까지 매일 저녁 7시부터 8시까지 ‘성서전’을 개최해 올림픽의 열기를 한층 고조시킨다. ‘성서전’에 참여하고 스크린샷을 찍어 게시판에 올리면 넷마블 캐쉬를 지급하고 넷마블 가맹 PC방에서 참여할 경우 기여도가 2배로 상승된다.

웹게임 전용 브라우저 ‘마블박스’에도 이달 28일부터 8월 13일까지 응원 열기가 이어진다. ‘마블박스’는 웹게임 전용 플랫폼으로 웰메이드 게임만을 선별해 국내에서 가장 많은 웹게임을 서비스하고 있다.

먼저 대규모 정복전쟁 웹게임 ‘킹덤즈’에서는 올림픽 예상 금메달 수를 맞히면 게임머니인 ‘다이아몬드’ 20개와 자원 및 경험치 등으로 구성된 ‘금메달 상자’를 지급하고, 실패 시에도 추첨을 통해 은메달과 동메달 상자를 각각 지급한다. ‘신선도’에서도 예상 금메달 수를 이벤트 페이지 내 응모하면 최대 1,000개의 금화를 보상으로 지급한다.

또, 무협 RPG의 기준 ‘풍운구검’에서는 게임에 접속 후 경품을 수령하는 방식으로 게임 내 장비강화에 필요한 재료 아이템으로 구성된 ‘보물상자’를 지급하고 ‘웹춘추’에서는 이벤트 페이지에 응원 메시지를 남긴 이용자 전원에게 ‘회복의 상자’등 인기 아이템으로 구성된 ‘런던 아이템 패키지’를 증정한다.

넷마블 김기돈 본부장은 "전세계인의 축제인 올림픽의 열기가 넷마블에도 이어질 수 있도록 풍성한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다양한 혜택도 즐기고 국가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는 이색적인 응원 이벤트에도 동참해 1석2조의 기회를 누려보길 바란다” 고 전했다. 

이번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넷마블 공식 홈페이지(http://www.netmarble.net)에서 각 게임별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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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온라인
장르
리듬액션
제작사
누리엔소프트웨어
게임소개
'클럽 엠스타'는 언리얼 엔진 3으로 개발된 리듬 액션 게임이다. 엔진의 성능을 활용하여 정교하고 사실적인 캐릭터를 표현했다. 10대 유저를 대상으로 개발된 기존 댄스 게임과 달리 '클럽 엠스타'는 20대 이상 ...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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