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런던 2012 - 공식 모바일 게임`의 공식 이미지 (사진 제공: 네오위즈인터넷)
네오위즈인터넷은 ‘런던 2012 - 공식 모바일 게임(이하 런던 2012)’이 글로벌 50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고 6일 밝혔다.
‘런던 2012 ’는 출시 약 50일 만에 500만 다운로드를 기록했으며, 이중 해외 비중은 420만, 국내는 80만이다. 특히 올림픽 개막 이후 전세계 일일 다운로드가 20만 건 이상으로 증가하면서, 약 10일 동안에만 200만 다운로드가 이뤄졌다. ‘런던 2012’는 스마트폰에서 올림픽 공식 라이선스를 사용하는 유일한 게임으로, 사격, 양궁, 육상, 수영, 카약 등 9개의 올림픽 종목을 즐길 수 있으며, 지난 6월 구글 플레이와 앱스토어 및 통신사 마켓에 출시되며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했다.
한국 주요 마켓의 상위권에는 ‘런던 2012’가 자리잡고 있으며, 이 밖에 미국, 독일, 일본, 중국 등 다양한 국가에서도 다운로드 및 매출 수치가 증가하고 있다. 특히, 인기가 많은 국가는 올림픽 개최지인 영국으로, 현재 꾸준하게 오픈 마켓 순위 TOP3를 유지 중이다.
실제 올림픽 오륜기와 런던 올림픽의 마스코트가 등장해 게임의 몰입도를 높이며, 사실적인 조작법과 고퀄리티 그래픽은 실제 올림픽 선수가 된 듯한 느낌을 준다. 또한, 올림픽 이슈와 게임성을 높이 평가 받아 최근 전세계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Featured App(추천 애플리케이션)’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올림픽 기간에는 할인 이벤트도 펼친다. 구글 플레이와 앱스토어에서 각각 3500원과 $2.99의 프리미엄 버전을 1500원과 $0.99에 판매 중이며. 프리미엄 버전은 게임 안에서 각종 아이템을 구매할 수 있도록 5,000 Star를 함께 제공한다.
`런던 2012`관련 정보는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london2012mobilegame)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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