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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6일) 티스토어를 통해 출시된 `몬스터 라이프`
(사진 제공: 게임로프트)
게임로프트는 8월 6일 아기자기한 3D 종이모형 몬스터가 등장하는 육성과 전투시스템이 결합된 무료 시뮬레이션 게임 `몬스터 라이프(MONSTER LIFE)`를 T스토어와 앱스토에어 출시 완료했다고 밝혔다.
`몬스터 라이프`는 타이쿤, 육성, 전투의 3가지 게임 장르가 결합된 복합장르 게임이다. 몬스터를 키울 목장을 3가지 테마(중세, 아시아, 이집트)의 건물로 건설해 장식할 수 있다. 3D 종이인형(페이퍼 크래프트)으로 만들어진 20여종의 게임 캐릭터가 등장하며 특히 플레이의 중심이 되는 몬스터들은 아기 몬스터에서 진화형 몬스터로 성장시킬 수 있다. 더 강한 몬스터로 키워 적군 ‘카오스’와 부하들을 물리치고 세상을 구하는 것이 게임의 목표이다.
몬스터의 보금자리를 마련하고 ‘알’을 부화시켜 1단계로 진화할 때까지 보살피고 어른 몬스터가 되면 본격적인 훈련이 가능하다. 몬스터를 행복한 상태로 만들어주기 위해서는 항상 보살피고 놀아주어야 하는데 허기, 목마름 등 요구를 들어줄 때마다 다양한 보너스 아이템을 보상으로 획득하게 된다.
지도는 4개의 구역(누마 섬, 그레이트 배리어, 붉은 모래톱, 크리스털)으로 나뉘어 있으며 각 구역은 3개의 섬으로 이루어져 있다. 각 섬은 3개의 전투포인트로 구성되어 총 36개의 전투 포인트가 마련되어 있다. 실시간 전투에 나선 몬스터는 에너지 크리스탈을 수집할 수도 있고 치명타 공격으로 적에게 큰 피해를 줄 수도 있다. 몬스터가 공격을 받고 쓰러지면 비용을 소모하고 회복시켜야 한다.
게임로프트 코리아 관계자는 “귀여운 3D그래픽으로 구현된 ‘몬스터 라이프’는 남녀 노소 누구나 쉽게 플레이할 수 있어 타이쿤 게임 애호가는 물론, 일반 캐쥬얼 유저들에게도 어필 가능한 게임이다.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새로운 콘텐츠와 다양한 이벤트를 추가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그리고 게임로프트 코리아 공식카페(http://cafe.naver.com/gameloftkr)를 방문하면 게임관련 다양한 팁과 함께 게임친구 찾기 및 게임내 몬스터 캐릭터를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종이 모형 도안 등 다양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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