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오디세이 올림푸스`의 메인 이미지 (사진 제공: 플로우게임즈)
플로우게임즈는 자사가 개발하고 삼성전자가 퍼블리싱하는 모바일 소셜RPG ‘오디세이 올림푸스’의 포커스 그룹 테스트(FGT)를 8월6일까지 2차에 걸쳐 진행하고, 금일 13일에 그 결과 및 테스터들의 평가들을 발표했다.
“이제껏 해보았던 RPG보다 지루함이 적고 한 번 잡으면 손에서 놓을 수가 없었다”(장원준), “그리스, 로마신화의 캐릭터들이 아기자기하고 예쁘고, 퀘스트를 풀어나가면서 고대의 무기를 모으는 재미가 있었다. 기대이상의 RPG였다”(닉네임 유제이) 등의긍정적인 평들이 이어지고 있다.
랭킹전 뿐만 아니라 다른 유저들의 유물을 빼앗아오는유물전이 유저들간의 경쟁을 부추겨서 몰입도를 배가시켰다는 평이 다수였고, 특히 유물 아이템 및 여러캐릭터를 바꿔가며 새로운 전략을 세우는 재미가 컸다는 총평이 많았다.
‘오디세이 올림푸스’는 다수의 캐릭터로 군단을 구성하여 전투를 하는 게임이다. 군단의 캐릭터 구성 및 유물아이템 조합에 따라 승부에 수많은 변수가 생기며, 이러한 변수들이승부욕을 자극한다. 자동전투방식이면서도 변화가 있는 플레이 방식은 모바일 디바이스에 적합하며, 보다 새롭운 RPG 플레이 방식이다.
테스트가 종료 된 후에는 적극적인 소통을 위해 테스터들과 개발자들이함께하는 심층적인 그룹 인터뷰를 진행하였다. 여러 개선 의견을 주고받았으며, 특히 방어를 위해 다양한푸쉬 알람 기능을 탑재해달라는 요청이 많았다. 플로우게임즈의 김헌준 대표는 "테스터들의 요청사항들을적극적으로 반영하여 더 흥미진진한 ‘오디세이 올림푸스’를9월초에 선보일 계획이다. 이와 함께 또 다른 RPG ‘다크니스 라군’도 개발 마무리 단계에 있으며, 9월중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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