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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정식 서비스를 시작하는 `제노비안` (사진 제공: 라이온소프트)
국내 웹게임 개발사 라이온소프트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전략 웹게임 ‘제노비안’이
28일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제노비안`은 전통적인 전략 웹게임의 재미와 함께 다양한 카드 시스템과 RPG요소를 혼합한 하이브리드 전략게임으로, 지난 3월 1차 비공개 테스트 이후 정비 기간을 갖고 28일부터 정식 서비스에 돌입한다.
방대한 던전에서 획득 할 수 있는 몬스터 소환카드로 군사력을 키우고, 다양한 캐릭터 카드와 아이템 카드를 획득하여 군주의 세력을 넓혀 대륙을 제패하는 방식이 특징이다.
아울러 `제노비안`은 게이머들이 기존 전략 게임에서 경험하던 치열한 도시건설 경쟁과 쟁탈전 양상을 벗어나, 여유 있는 플레이를 통해 서서히 세력을 형성할 수 있는 게임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장시간 집중적으로 게임을 즐길 수 없는 직장인 또는 일반 성인이용자들이 부담없이 플레이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번 정식 서비스와 함께 이벤트도 진행한다. 회원으로 가입하는 이용자들 가운데 총 224명을 추첨하여 아이패드, 1테라급 외장하드 등 다양하고 푸짐한 경품도 제공할 예정이다.
개발사인 라이온소프트의 오하영 개발총괄이사는 “제노비안은 웹게임의 기반위에 신선한 요소를 대거 가미한 완성도 높은 판타지 전략게임으로, 게이머들이 빠른 성장 일변도의 플레이 패턴에서 벗어나, 인터넷 서핑을 즐기면서도 여유 있게 게임을 진행할 수 있는 제노비안만의 색다른 즐거움을 경험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www.zenobian.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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