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카가 17일, 자사의 웹게임 ‘청향비’에 ‘고객 맞춤형’ 업데이트를 실시한다. ‘청향비’는 김용의 무협소설 ‘서검은구록’을 원작으로 한 웹게임으로, 중국에서는 정식 라이선스를 획득해 원작 이름 그대로 서비스된 바 있다. 특히 이번 작품은 원작 특유의 스토리와 캐릭터를 충실히 게임 내에 구현해, 마치 소설 속 주인공이 된 느낌을 십분 전달한다


▲ '청향비' 업데이트 이미지 (사진제공: 아라카)
아라카가 17일(목), 자사의 웹게임 ‘청향비’에 ‘고객 맞춤형’ 업데이트를 실시한다.
‘청향비’는 김용의 무협소설 ‘서검은구록’을 원작으로 한 웹게임으로, 중국에서는 정식 라이선스를 획득해 원작 이름 그대로 서비스된 바 있다. 특히 이번 작품은 원작 특유의 스토리와 캐릭터를 충실히 게임 내에 구현해, 마치 소설 속 주인공이 된 느낌을 십분 전달한다.
이번 ‘고객 맞춤형’ 업데이트는 향후 추가될 콘텐츠를 공개한 후, 유저 설문 조사를 통해 1위부터 3위까지 선별해 차례대로 업데이트할 예정이다. 이번에 선별된 콘텐츠로는 남녀간 게임에서 혼례를 올릴 수 있는 ‘결혼 시스템’과 자신의 직업을 바꿀 수 있는 ‘전직 카드 시스템’ 그리고 자신의 신병을 강화할 수 있는 ‘신병 진급 시스템’이다. 이 외에도, 서버 안정화를 위한 업데이트도 진행된다.
아라카 이석현 대표는 “아라카에서 이번에 야심차게 내놓은 웹게임 ‘청향비’가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유저와 호흡하는 게임으로 거듭나기 위해 ‘고객 맞춤형’ 업데이트를 진행했다”며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더욱 발전하는 게임, 고객과 함께하며 즐기는 게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청향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메카 취재팀 이찬중 기자입니다. 자유도 높은 게임을 사랑하고, 언제나 남들과는 다른 길을 추구합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coooladsl@gamemeca.com
-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롤 프로게이머 ‘룰러’ 박재혁, 주식 명의신탁 등 탈세 논란
- 한국적 요소 가미, ‘수일배’ 진승호 신작 개발자 모집 중
- 中 우체국 컬래버 논란, 스노우 브레이크 한 달째 점검
- 엘든 링 오케스트라 공연, 4월 6일 2차 티켓 오픈한다
-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출시 12일 만에, 붉은사막 판매량 400만 장 돌파
- 넥슨 쇠더룬드 회장 “리스크 관리 위한 조직 개편 추진 중”
게임일정
2026년
04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FC 온라인
-
51
아이온2
-
63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2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
서든어택
-
93
던전앤파이터
-
103
메이플스토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