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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지마 히데오가 `유로게이머 엑스포`에서 `메탈기어 온라인` 신작이 개발 중임을
밝혔다
(사진 출처: 코지마 히데오 개인 트위터)
코지마 히데오가 ‘메탈기어 온라인’ 신작(가칭)을 개발 중이라고 밝혔다.
코지마 히데오는 지난달 30일 폐막한 ‘유로게이머 엑스포’ 개발자 세션에서 코지마 프로덕션의 LA 스튜디오가 ‘메탈기어 온라인’ 신작을 개발 중이라고 밝혔다. 행사장에서는 ‘메탈기어 온라인’ 신작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내년 발매예정인 ‘메탈기어 솔리드: 그라운드 제로’의 온라인 버전 개발도 맡게 된다고 설명했다.
코지마 프로덕션의 LA 스튜디오는 최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설립된 국외 사무소로, 현재 가마수트라(Gamastura)에 구인 광고가 게재된 상태다. 모집 인원은 프로그래머 한정으로, 장르는 3D 액션 게임, 플랫폼은 PC, PS3, Xbox360이라고 명시되어 있어 ‘메탈기어 온라인’ 신작의 개발팀을 꾸리는 것으로 추측된다.
‘메탈기어 온라인’ 신작 발표와 함께 코지마 히데오는 많은 사용자가 즐길 수 있도록 멀티 플랫폼 기반으로 개발한다고 밝혔다. 휴대용 기기 즉 모바일 버전도 서비스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파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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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마수트라에 게재된 코지마 프로덕션 구인 광고
한편, 전작 ‘메탈기어 온라인’은 ‘메탈기어 솔리드’ 시리즈 중 멀티 플레이 기반의 온라인 대전 타이틀(메탈기어 솔리드 3 서브스탠스, 메탈기어 솔리드 포터블 옵스 플러스, 메탈기어 솔리드 4)의 통합 서비스로 지난 2008년 시작했지만, 지난 6월 모든 서비스가 종료됐다.
‘메탈기어 온라인’ 신작은 멀티 플랫폼으로 개발 중이며, 출시일은 미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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