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공개된 영상 '헬로 월드' (영상출처: 유비소프트 공식 유튜브)
[관련기사]
[뉴스] 유비소프트, 어쌔신 크리드 공백 ‘와치독’ 신작으로 메운다
[리뷰] 와치독, 무게감 없는 드라이빙이 명작을 훼손했다
[뉴스] ‘와치독’ 활약, 유비소프트 2분기 매출 374% 상승
해킹을 통해 도시를 조종하는 독특한 시스템으로 화제가 되었던 ‘와치독’이 후속작을 통해 부활을 알렸다.
유비소프트는 6일(북미 기준) 자사 공식 유튜브 채널에 ‘헬로 월드’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하며 ‘와치독 2’를 예고했다. 영상은 스마트폰을 쥐고 있는 사람의 뒷모습을 30초 가량 비추는 것으로, 게임에 대한 상세한 내용을 알기 어렵다. 하지만 스마트폰 화면에 복잡한 메시지가 표시되고, 이를 누를 때마다 배경이 해골이나 글씨, 문양 등으로 변화한다. 이를 통해 이번에도 시리즈 특징인 ‘해킹’ 시스템이 건재하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와치독’은 신호등부터 ATM기기까지 도시의 모든 것이 네트워크로 연결되어 있는 가상의 ‘시카고’를 배경으로 한다. 플레이어는 자경단원 ‘에이든 피어스’가 되어 해킹을 통해 도시를 조종한다. 이 외에도 폭력행위를 목격하면 경찰에 신고하는 등 현실적인 NPC 행동, 몰래 침입한 다른 플레이어를 찾아내야 하는 멀티플레이 등 참신한 요소로 주목 받았다. 하지만 발매 이후 그래픽 하향 논란 등 기대보다 완성도가 낮다는 지적이 잇따르며 홍역을 앓기도 했다.
현재 ‘와치독 2’ 공식 홈페이지에는 게임 첫 공개 시점을 알리는 카운트다운이 진행 중이다. 이에 따르면 게임 관련 상세 정보는 오는 9일 새벽 1시(한국 기준)에 공개된다.

- [겜ㅊㅊ] 최근 한국어 패치로 언어 장벽 허문 '갓겜' 6선
- 성역이 몰락했다, '디아블로 5' 2029년 봄 출시된다
- 징계해고 및 정직, 마비노기 모바일 유출 수사 중간 발표
- [오늘의 스팀] PC판 창세기전 키우기, 동접 3만 달성
- 마인즈아이 개발사 또 대규모 해고, 사실상 폐업 수순
- 풀 더빙에 공식 한국어까지, 토탈 워: 쇼군 2 완전판 발표
- 언데드 성기사 가능, 와우 클래식의 새 장 '포에버' 열린다
- 디아블로 4에 아마존과 데커드 케인이 돌아온다
- [TGS 26]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레트로 매력 극대화한 감성
- [오늘의 스팀] 애니모 정식 출시, 동접 10만 명 기록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FC 온라인
-
3
발로란트
-
42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51
메이플스토리
-
6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2
서든어택
-
81
로블록스
-
91
스타크래프트
-
101
아이온2




















.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