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메트라, 정크랫, 토르비욘은 땅에 '오브젝트'를 놓을 수 있다. 이들이 설치하는 '감시 포탑', '충격 지뢰'와 '강철 덫', '포탑'은 대상을 붙잡거나 자동 공격하여 적을 방해한다. '감시 포탑'의 경우 초당 25, 토르비욘의 '포탑'은 레벨 2 기준 56의 DPS를 가지며 보조 대미지 딜러로서의 역할을 충분히 수행한다.









시메트라, 정크랫, 토르비욘은 땅에 '오브젝트'를 놓을 수 있다. 이들이 설치하는 '감시 포탑', '충격 지뢰'와 '강철 덫', '포탑'은 대상을 붙잡거나 자동 공격하여 적을 방해한다.
'감시 포탑'의 경우 초당 25, 토르비욘의 '포탑'은 레벨 2 기준 56의 DPS를 가지며 보조 대미지 딜러로서의 역할을 충분히 수행한다. 덕분에 영웅 본체가 아니라 포탑으로 '최고의 플레이'를 획득하는 토르비욘의 모습은 세간에서 유명하고, 그만큼 위협적이다. 단, 이 '오브젝트'들은 이동을 못한다는 약점을 안고 있다.
그렇다면 움직여보자. 화물차 위에 놓는 것이 아니다. 대신 시작 지점에 있는 무수히 많은 물체들, 그 중에서도 농구공에 주목했다. 통통 튀는 농구공도 만약 '땅'으로 인식된다면 움직이는 감시 포탑과 덫 병기를 만들 수 있을 것이다. 그럼 즉시 실험을 시작해보자.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붉은사막, 출시 2주간 매출 추정치 3,000억 원
- 엔씨, 유튜브 채널 '영래기' 허위 사실 유포 혐의로 고소
- [이구동성] 상상도 못 한 퍼블리셔
- 4월 7일까지, 하우스 플리퍼 스팀에서 무료 배포
- 데스 게임이 펼쳐진다, 소아온 신작 스토리 트레일러 공개
- 시프트업, '바하 아버지' 미카미 신지의 개발사 인수
- 디버프도 있었어? 붉은사막 ‘음식 스킬’ 유저 모드로 부활
-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붉은사막, 스팀 기준 엔딩 본 유저 비율은 0.7%
게임일정
2026년
04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FC 온라인
-
51
아이온2
-
63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2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
서든어택
-
93
던전앤파이터
-
103
메이플스토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