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시삼십삼분은 8일, 모바일 FPS '팬텀스트라이크'를 구글 플레이에 출시했다. '팬텀스트라이크'는 '크로스파이어' 메인 PD 출신 문재성 PD의 첫 모바일 FPS로 하복 엔진을 기반으로 한다. 자유를 쟁취하려는 테러리스트 집단 '엘프'와 평화를 지키려는 정의의 집단 '팬텀'의 대결을 배경으로 정통 FPS를 지향한다

▲ '팬덤스트라이크'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네시삼십삼분)

▲ '팬덤스트라이크'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네시삼십삼분)
네시삼십삼분(이하 4:33)은 8일, 모바일 FPS '팬텀스트라이크'를 구글 플레이에 출시했다.
'팬텀스트라이크'는 '크로스파이어' 메인 PD 출신 문재성 PD의 첫 모바일 FPS로 하복 엔진을 기반으로 한다. 자유를 쟁취하려는 테러리스트 집단 '엘프(ELF)'와 평화를 지키려는 정의의 집단 '팬텀'의 대결을 배경으로 정통 FPS를 지향한다.
실시간 6 대 6 멀티플레이를 지원하며 원활한 의사소통을 위해 특정 상황에 지정된 대사를 출력하는 '라디오 챗'을 지원한다. 여기에 다섯 가지 조작법, 키 배치 등 선택권을 제공해 유저 편의성을 높였다.
4:33은 '팬텀스트라이크' 공식 출시를 기념해 이벤트 4종을 진행한다. 우선 8일부터 14일까지는 게임에 출석한 이용자에게 게임 캐시 및 아이템을 지급하며, 킬 수에 따라 게임 캐시를 지급한다. 8일부터 31일까지는 주간 랭킹 상위 10명의 이용자들에게 문화상품권, 기프티콘을 지급한다. 마지막으로 출시 후 한 달 안에 병장 계급을 달성한 유저 중 10명을 추첨해 ;구글플레이 기프트카드'를 제공한다.
9일부터는 FPS 게임 전문 BJ '랜딩'이 직접 '팬텀스트라이크'를 플레이하며 즉석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팬텀스트라이크’ 공식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고성일 4:33 사업실장은 "팬텀스트라이크는 온라인 FPS의 감성을 그대로 계승하고, 유저의 편의성을 최대한 고려해 모바일의 장점을 극대화 시킨 차세대 FPS"이라며 "사전 테스트에서도 좋은 결과를 얻은 만큼 공식 출시를 기점으로 RPG 일색인 모바일게임 시장에 새로운 흥행 돌풍의 주역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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