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맥스 및 종속회사는 12일, 자사의 2016년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매출은 75억 원으로 전년 동기 57억 원 대비 30% 상승했다. 영업손실과 당기순손실은 각각 12억 원과 11억 원으로 전년 동기 25억 원과 43억 원 대비 적자폭이 줄어들었다


▲ 조이맥스 및 종속회사 2016년 2분기 실적 (자료제공: 조이맥스)


▲ 조이맥스 및 종속회사 2016년 2분기 실적 (자료제공: 조이맥스)
조이맥스는 12일(금), 자사의 2016년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매출은 75억 원으로 전년 동기 57억 원 대비 30% 상승했다. 영업손실과 당기순손실은 각각 12억 원과 11억 원으로 전년 동기 25억 원과 43억 원 대비 적자폭이 줄어들었다.
다만 조이맥스 별도 기준으로는 분기 매출 22억 원으로 전년 동기 16억 원 대비 33% 증가했으며,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2억 원과 4억 원으로 전년 동기 23억 원 손실과 47억 원 손실을 딛고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조이맥스는 2분기 동안 ‘윈드러너’, ‘히어로스톤’, ‘맞고의 신’ 등 주요 모바일 게임의 꾸준한 성과를 바탕으로 비교적 안정적인 매출을 이어왔으나, 기존 온라인게임 매출 감소 등의 영향으로 전 분기 대비 연결 매출이 감소했다.
이에 올 하반기에는 인기 캐주얼게임 ‘캔디팡’ 후속작으로 기대를 모으는 ‘캔디팡 2’ 출시해 반전을 꾀한다. 또한, 디포게임즈를 비롯한 자회사도 하반기 신작으로 글로벌 시장의 문을 두드릴 예정이다. 특히 플레로게임즈는 캐비지스튜디오가 개발한 신작 '이차원전희’ 글로벌 판권을 획득하여, 현지 파트너사 넷이즈를 통해 연내 중국 시장에 진출한다.
이외에도 미소녀 전략 RPG ‘여신의 키스’도 하반기 국내 출시를 위한 본격적인 채비에 들어갈 방침이다. 조이맥스는 자체 개발작 및 자회사를 통한 신작 라인업 구축에 집중하는 것은 물론, 적극적인 글로벌 사업 추진으로 사업 영역 확대와 실적 개선에 역량을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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