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테마 > e스포츠

SKT의 팀킬 매치, 스타 2 스타리그 4강 첫 경기 25일 진행


▲ 스타 2 스타리그 2016 시즌 2 로고 (사진제공: 스포TV 게임즈)

스포TV 게임즈는 오는 25일, 저녁 6시부터 넥슨 아레나에서 스타 2 스타리그 2016 시즌 2(이하 스타리그 2016 시즌 2) 4강 1주차 경기를 진행한다.
 
스타리그 2016 시즌 2 첫결승 진출자를 가리는 이번 경기는 지난 스타리그 2016 시즌 1 우승자 박령우와 스타리그 2015 시즌 2 우승자 김도우가 격돌한다.
 
박령우는 16강에서 최성일과 주성욱을 제압하고 8강에 진출했으며, 8강에서 전태양을 제압하고 4강에 올랐다. 스타리그 저그 최강자로 평가되는 박령우는 프로토스를 상대로 새로운 흐름을 제시한 바 있다.
 
김도우는 2014년부터 여름 시즌에 강한 모습을 보여준 선수로 이번 스타리그 2016 시즌 2에서 항상 풀세트까지 가는 접전을 벌이며 4강에 진출했다.
 
4강 첫 경기는 SK텔레콤 T1의 저그와 프로토스를 대표하는 선수 간 팀킬 매치로 서로의 전략과 전술을 잘 파악하고 있는 박령우와 김도우가 어떤 새로운 작전으로 승리를 따낼지가 관전포인트다.
 
스타리그 2016 시즌 2 4강은 전 경기 7전 4선승제로 진행되며, 이번 1주차 경기에서 승리를 거둔 선수는 강민수와 조지현이 맞붙는 4강 2주차 경기 승자와 오는 9월 11일에 결승전을 치르게 된다.

스타리그 2016 시즌 2는 eSportsTV(바로가기)와 네이버 e스포츠(바로가기), 유튜브(바로가기), 영문 중계는 트위치(바로가기), 유튜브(바로가기)를 통해 시청이 가능하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플랫폼
PC |
장르
RTS
제작사
블리자드
게임소개
'스타크래프트 2' 3부작 중 세 번째 타이틀인 '스타크래프트 2: 공허의 유산'은 스타크래프트 2: 군단의 심장' 이후의 시나리오를 다룬다. '스타크래프트 2: 공허의 심장'은 제라툴과 프로토스의 이야기에 초점... 자세히
이벤트
게임일정
201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