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시삼십삼분은 31일,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RPG '몬스터슈퍼리그'가 글로벌 사전예약 참가자 30만 명을 모았다고 밝혔다. 지난 8월 25일부터 시작된 '몬스터슈퍼리그' 사전예약은 30일 기준 총 참가자 수 30만 명을 넘어섰다. 국가별로는 한국이 가장 많았다. 게임은 9월 7일 공식 출시된다

▲ '몬스터슈퍼리그'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네시삼십삼분)

▲ '몬스터슈퍼리그'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네시삼십삼분)
네시삼십삼분(이하 4:33)은 31일,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RPG '몬스터슈퍼리그'가 글로벌 사전예약 참가자 30만 명을 모았다고 밝혔다.
지난 8월 25일부터 시작된 '몬스터슈퍼리그' 사전예약은 30일 기준 총 참가자 수 30만 명을 넘어섰다. 국가별로는 한국이 가장 많았고, 일본, 태국, 대만, 북미, 베트남 순이다. 게임은 9월 7일 공식 출시되며 그 이전까지 사전예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몬스터슈퍼리그'는 사전예약에 앞서 지난 7월 20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된 글로벌 테스트에서 평균 재접속률 70%를 기록했으며, 특히 북미의 경우 재접속률 80% 이상을 기록한 바 있다.
'몬스터슈퍼리그'는 다양한 지역을 모험하며 발견한 몬스터를 잡고, 이를 키우는 것에 초점을 맞춘 모바일 RPG다. '스타몬'이라 불리는 550여 종의 몬스터가 등장한다.
게임에는 8개 맵으로 구성된 모험 모드와 다양한 이벤트 보상을 받을 수 있는 던전, 이용자 간 대결을 펼칠 수 있는 스타몬 리그, 보유한 스타몬의 한계를 시험하고 다양한 보상을 얻을 수 있는 혼돈의 탑 등이 있다.
차준호 4:33 사업본부장은 "많은 분들이 '몬스터슈퍼리그'에 대해 큰 기대를 갖고 있는 만큼, 그 기대에 부응할 수 있는 게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초심을 잃지 말자. 하나하나 꼼꼼하게.risell@gamemeca.com
-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롤 프로게이머 ‘룰러’ 박재혁, 주식 명의신탁 등 탈세 논란
- 블리자드 '오버워치' 국내 퍼블리싱 넥슨으로 이관 확정
-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이구동성] 빠와 까를 모두 미치게 하는 붉은사막
- [오늘의 스팀] 철권 8, 시즌 3 평가 ‘압도적으로 부정적’
- 조선 경신 대기근 배경 액션게임 '무사: 더티 페이트' 발표
-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넥슨 쇠더룬드 회장 “리스크 관리 위한 조직 개편 추진 중”
게임일정
2026년
04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FC 온라인
-
51
아이온2
-
63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2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
서든어택
-
93
던전앤파이터
-
103
메이플스토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