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새로운 확장팩 ‘군단’이 출시 첫날 판매량 기록을 갱신하며,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팔린 PC게임 대열에 올랐다. 블리자드가 9일, MMORPG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6번째 확장팩 ‘군단’이 출시 하루 만에 330만 장 이상 판매됐다고 밝혔다. 이는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팔린 PC게임에 오른 확장팩 ‘대격변’과 ‘드레노어의 전쟁군주’의 기록에 근접한 수치로, 가장 호평받는‘리치왕의 분노’ 확장팩보다 100만 장 이상 앞서고 있다


▲ '와우: 군단' 메인 이미지 (사진제공: 블리자드)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새로운 확장팩 ‘군단’이 출시 첫날 판매량 기록을 갱신하며,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팔린 PC게임 대열에 합류했다.
블리자드가 9일(금), MMORPG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6번째 확장팩 ‘군단’이 출시 하루 만에 330만 장 이상 판매됐다고 밝혔다.
이는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팔린 PC게임에 오른 확장팩 ‘대격변’과 ‘드레노어의 전쟁군주’의 기록에 근접한 수치로, 가장 호평받은 ‘리치왕의 분노’ 확장팩보다 100만 장 이상 앞서고 있다. 또한 이번 출시에 힘 입어 동시접속자 수도 2010년 발매된 ‘대격변’ 출시 이례로 최고점에 도달했다.
블리자드 마이크 모하임 CEO는 “악마를 사냥하고 유물 무기를 강화하며, ‘군단’의 신규 지역을 탐험하는 플레이어들 모습을 보게 되어 들뜬 마음을 감출 수 없다”며, “우리는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최고의 확장팩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으며, 앞으로 ‘군단’의 장대한 이야기가 펼쳐지는 동안 플레이어에게 더욱 풍성한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고 소감을 전했다.
신규 확장팩 ‘군단’은 ‘불타는 군단’의 뒤틀린 하수인이자, 오크 흑마법사 ‘굴단’이 악마들을 ‘아제로스’로 불러들이며 벌어지는 대혼란을 다룬다. 호드와 얼라이언스 양 진영의 영웅들은 협력과 반복을 이어가며, 신규 지역 ‘부서진 섬’의 비밀을 밝혀내고, 강력한 유물 무기를 손에 넣게 된다. 특히 다채로운 모험 외에도, 새로운 영웅 직업 ‘악마사냥꾼’도 만나볼 수 있다.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군단’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메카 취재팀 이찬중 기자입니다. 자유도 높은 게임을 사랑하고, 언제나 남들과는 다른 길을 추구합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coooladsl@gamemeca.com
- 패스 오브 엑자일, 지루한 엔드게임·파밍 대대적 개편한다
- 중국 게임사가 핵심 개발자를 노출하지 않는 이유는?
-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이터널 리턴 긴급 사과방송 “갬빗, 다이아 이하에만 적용”
- 창세기전: 서풍의 광시곡 리마스터, 9월 스팀 출시
- [오늘의 스팀] 역대 최고 동접, 세피리아 연일 상승세
-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아키에이지 S는 "스팀 겨냥한 정통 MMORPG 신작"
- 웹게임으로 옮긴 고전 플래시 게임, 다시금 진화 중
- 페르소나 총괄 프로듀서, 1·2 리메이크 하고 싶다
게임일정
2026년
08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발로란트
-
3
FC 온라인
-
4
메이플스토리
-
51
리니지
-
6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1
서든어택
-
81
로스트아크
-
9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10
아이온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