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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만의 신작 '이스 8: 라크리모사 오브 다나' 한국어판 27일 발매


▲ '이스 8: 라크리모사 오브 다나' 트레일러 (영상출처: 공식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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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인터렉티브엔터테인먼트코리아(SIEK)는 오는 27일(목), 니혼 팔콤의 액션RPG ‘이스 8: 라크리모사 오브 다나’를 한국어화 정식 발매한다. 지원기기는 PS비타이다.

‘이스 8: 라크리모사 오브 다나’는 RPG 명가 팔콤의 간판작 ‘이스’의 최신 작이다. 7년 만의 등장하는 정식 넘버링 타이틀로, 이번에는 저주받은 섬이라 불리는 ‘세이렌’에 표류한 모험가 ‘아돌’의 여정을 그린다. 시리즈 최초로 2인 주인공 체재를 갖춰 현실 세계의 ‘아돌’과 그의 꿈에 등장하는 소녀 ‘다나’를 번갈아 가며 플레이하는 것이 특징이다.

한국어판 ‘이스 8: 라크리모사 오브 다나’ 초회 특전으로는 OST 5곡을 내려 받을 수 있는 코드가 동봉된다. 또한 한정판 프리미엄 박스에는 오리지널 DCL 의상 ‘아돌의 실버 아머’와 고대서 ‘아돌 크리스틴 수기’ 국문판, 한정판 메탈 플레이트’가 추가로 제공된다.

‘이스 8: 라크리모사 오브 다나’는 12세 이용가이며 일반판은 5만9,800원, 한정판은 7만9,8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 '이스 8: 라크리모사 오브 다나' 패키지 (사진제공: SI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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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PC , 비디오 | PS Vita , PS4 , 닌텐도 스위치
장르
액션 RPG
제작사
일본팔콤
게임소개
'이스 8: 라크리모사 오브 다나'는 '이스: 셀세타의 수해' 이후 3년 만에 발매된 '이스' 시리즈 신작이다. '이스 8'은 그리아 지방 남쪽에 위치한 '게테해'를 무대로 삼았으며 이전 시리즈에서 볼 수 없었던...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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