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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돌의 세이렌 섬 표류기, 이스 8이 모바일로 나온다

'이스 8: 라크리모사 오브 다나'가 모바일 게임으로 나온다 (사진출처: 팔콤 공식 홈페이지)
▲ '이스 8: 라크리모사 오브 다나'가 모바일 게임으로 나온다 (사진출처: 팔콤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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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 시리즈 중 최고 수작으로 인정받는 ‘이스 8: 라크리모사 오브 다나(이하 이스 8)’가 모바일 게임으로 출시된다.

지난 17일, 팔콤은 자사의 대표 액션RPG ‘이스 8’을 모바일 버전으로 출시할 계획이며, 중국 라인콩과 퍼블리싱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스’ 시리즈는 지난 1987년 첫 작품이 PC버전으로 출시된 이래 다양한 플랫폼으로 이식돼 일본뿐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인기를 끈 액션 RPG로 ‘영웅전설’ 시리즈와 더불어 팔콤의 대표작이다. 특히 지난 2016년 PS비타로 첫 선을 보인 ‘이스 8’은 팔콤이 만든 게임들 중 최고의 수작으로 꼽히며 PC와 PS4는 물론 닌텐도 스위치로도 출시된 바 있다.

‘이스 8’ 모바일 버전은 안드로이드와 iOS를 통해 전세계에 서비스될 예정이다. 출시일 등 자세한 정보는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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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PC , 비디오 | PS Vita , PS4 , 닌텐도 스위치
장르
액션 RPG
제작사
일본팔콤
게임소개
'이스 8: 라크리모사 오브 다나'는 '이스: 셀세타의 수해' 이후 3년 만에 발매된 '이스' 시리즈 신작이다. '이스 8'은 그리아 지방 남쪽에 위치한 '게테해'를 무대로 삼았으며 이전 시리즈에서 볼 수 없었던...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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