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맥스는 9일, 2016년 3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국제회계기준적용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약 77억 원, 영업손실 약 7억 원, 당기순손실 18억 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2015년 3분기보다 16% 감소했으나 영업손실은 59% 줄었다. 이번 분기 실적에 대해 조이맥스는 신작 공백이 영향을 미쳤다고 밝혔다

▲ 조이맥스 CI (사진제공: 조이맥스)

▲ 조이맥스 2016년 3분기 실적 (자료제공 :조이맥스)

▲ 조이맥스 CI (사진제공: 조이맥스)
조이맥스는 9일, 2016년 3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국제회계기준적용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약 77억 원, 영업손실 약 7억 원, 당기순손실 18억 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2015년 3분기보다 16% 감소했으나 영업손실은 59% 줄었다.
다시 말해 매출은 줄었으나 영업손실 폭을 줄인 것이다. 이번 분기 실적에 대해 조이맥스는 신작 공백이 영향을 미쳤다고 밝혔다. 조이맥스는 "매출의 경우 '실크로드 온라인' 매출이 소폭 증가했으나 그 외 모바일 신작이 없었다"라며 "영업이익 역시 신작이 없기에 투입되는 비용이 줄어들며 손실폭이 감소되는 효과가 나왔다"라고 말했다.

▲ 조이맥스 2016년 3분기 실적 (자료제공 :조이맥스)
조이맥스는 향후 자사 IP를 활용한 사업 추진과 계열회사를 통한 신규 게임 출시로 매출원 다각화에 주력할 방침이다. 지난 10월에는 중국 유원 게임과 '실크로드 온라인' 모바일게임 IP 계약을 맺었으며, 조이스튜디오의 모바일게임 '윈드러너 어드벤처'가 전 세계 150여개국에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어서 플레로게임즈의 모바일 RPG '여신의 키스'가 지난 9월 출시됐으며, 글로벌 판권을 확보한 '이차원 전희'는 넷이즈를 통해 중국에 출시했다. 또한, 디포게임즈에서 개발 중인 모바일 슈팅게임 '에어로 스트라이크'가 4분기에 테스트를 거쳐 내년 서비스를 목표로 하고 있다.
한편, 조이맥스는 "지속적인 신작 출시를 바탕으로 신규 매출원을 확보하고 글로벌 시장 공략을 통해 성과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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