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60도 endless pannning 실외형카메라 WV-SW396 |
파나소닉은 광각존, 암실존, 스마트폰 연계 체험존 등 주요 출품 제품들의 특징을 표현할 수 있는 전용 존을 각각 별도로 구성하여 좀 더 특색있고 차별화 된 전시와 체험을 가능하게 했다.
광각존에 방문하면 올해 출시한 104도의 초광각 렌즈로 넓은 각도를 활용한 효율적인 공간 커버가 가능한 실내용 네트워크 돔 카메라 ‘WV-SF135P’를 만나볼 수 있다. 존 구성을 엘리베이터나 대중교통 환경의 가상공간으로 꾸며, 단순 제품 홍보가 아닌 실제 솔루션 제안을 할 수 있게 진행할 예정이다. 경쟁사 대비 보다 넓은 지역을 감시할 수 있는 제품의 특징을 부각시킨 것이 특징이다.
암실존에서는 적외선 LED 카메라 ‘WV-SW316LP’를 효과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공간을 암실로 만들었다. 관람객들은 빛이 없는 상태에서도 물체를 확인 할 수 있는 ‘WV-SW316LP’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다. 네트워크 카메라,아날로그 카메라존에서는 설치된 카메라의 화면을 모니터에 표시해주며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 계획이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서 파나소닉은 개인 보안 시장을 타겟으로 한 스마트폰 연계 렌탈 비즈니스에 대한 시스템도 선보일 예정이다. 스마트폰 연계 체험존에서는 스마트폰 등 IT 기기를 사용하여 파나소닉 카메라에 접속한 후 원격으로 조회한 영상을 체험할 수 있도록 공간 구성이 돼 있다.
파나소닉코리아 상품 사업본부 시스템솔루션사업팀 이윤석 팀장은 “파나소닉에서는 보다 넓은 공간을 커버할 수 있는 104도 초광각 렌즈의 네트워크 카메라 등 뛰어난 성능의 보안장비와 시스템들이 지속적으로 출시되고 있다”고 말하며, “시큐리티 코리아 2012의 관람객들에게 좋은 품질의 제품을 효과적으로 소개하며 보다 안전하고 편안한 생활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