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텔레콤이 광시야각 제품을 선호하는 고객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23인치 모니터 ‘OTL2302W IPS’를 추가로 내놨다.
20형
’OTL2002W’, 21.5형 ’OTL2202W’, 23형 ’OTL2302W’에 이어 선보인 ‘OTL2302W
IPS’ 모니터는 최신 IPS패널을 달아 넓은 시야각은 물론 선명하고 깨끗한 원본 색상을
표현한다. 상하좌우 178도 범위 내에서는 어느 각도에서든 또렷한 화질을 제공해
시야각에 구애 받지 않고 여럿이 둘러 앉아 동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IPS패널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소비전력은 낮다. 이 제품의 소비 전력은 28W.
‘OTL2302W IPS’는 16:9 비율에 1920 x 1080의 해상도를 지원하며, 동적명암비는
80,000:1, 밝기는 250cd, 응답속도 5ms다.
AS기간은 무상1년 유상3년
총 4년이다.
정소라 기자 ssora7@it.co.kr
상품지식 전문뉴스 미디어잇
- 관련상품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