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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에서 PS VR용 '화이트데이' 첫선, 신규 정보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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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게임즈가 오는 17일(목)부터 11월 20일(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게임쇼 ‘지스타 2016’ 소니인터랙티브엔터테인먼트코리아 부스에서 ‘화이트데이’ 스테이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18일 1회, 20일 2회, 총 3회 진행되는 ‘화이트데이’ 스테이지 이벤트는 개발자가 직접 무대 위에 올라서 게임 소개와 PS4를 경품으로 한 다양한 관람객 참여형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스테이지에서는 ‘화이트데이’에 대한 미공개 정보는 물론, 시리즈를 사랑해준 팬이라면 주목할만한 정보들로 채워질 예정이다.

스테이지 이벤트 외에도, 로이게임즈는 PS VR용으로 개발 중인 ‘화이트데이: 스완송’ 시연 버전을 이번 ‘지스타 2016’에서 국내 최초로 공개한다. ‘화이트데이: 스완송’ 시연 버전은 게임 일부 내용을 담고 있으며, 가상현실 속에서 실감나게 구현한 ‘밤의 학교’를 충분히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시연 이후 간단한 설문조사를 응한 관람객에게는 ‘화이트데이’에 등장하는 오싹한 ‘머리 귀신’이 그려진 ‘야광 귀신 티셔츠’를 선물할 예정이다.


▲ '화이트데이' 티셔츠 이미지 (사진제공: 로이게임즈)

‘화이트데이: 스완송’은 PS VR용으로 개발중인 풀 3D 공포 게임으로, 2001년 출시된 ‘화이트데이: 학교라는 이름의 미궁’ 이후 15년 만에 선보이는 후속작이다. 특히 전작의 6년 전 이야기를 차세대 가상현실 플랫폼에 맞춰 한층 더 실감나게 선보일 예정이다. 여기에 다양한 여성 캐릭터들과 교감하며, 기존 공포게임에서 찾아볼 수 없던 재미 요소도 선사한다.

‘화이트데이’ 스테이지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페이스북(바로가기)에서 추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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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데이 2 2016 4분기
플랫폼
비디오
장르
어드벤쳐
제작사
손노리
게임소개
‘화이트데이 2’는 공포게임 ‘화이트데이’의 PS4용 후속작으로, 가상현실기기 ‘PS VR’을 활용한다. 이번 작품은 연쇄자살 소동으로 휴교령이 내려진 연두고등학교를 무대로, 학교에 침입한 6명의 남녀 주인공들의... 자세히
이찬중 기자 기사 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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