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지스타’에는 오랜만에 참여하는 반가운 게임사가 있다. 5년 만에 지스타에 출전한 넷마블게임즈가 그 주인공이다. 올해 지스타 메인 스폰서를 맡은 넷마블게임즈는 100부스 규모의 전시관을 꾸리고 ‘리니지2: 레볼루션’을 비롯하 모바일 신작 2종을 선보였다. 직접 현장을 방문해보니 널찍한 시연대, 포토존, 이벤트 스테이지까지 준비한 알찬 구성이 눈길을 끌었다. 즐거움이 가득했던 그 곳, 넷마블게임즈 부스를 사진에 담아봤다.

▲ 100부스 규모로, B2C관 오른편을 차지한 넷마블의 부스

▲ 부스 근처에 가자, 안내원들이 환한 미소로 대기중!

▲ 안내원 분들 너머로, 이벤트 스테이지에서는 한창 이벤트가 열리고 있었다

▲ 모바일 AOS '펜타스톰' 캐릭터로 분장한 부스걸이 무대에서 한창 포토타임을!

▲ 그야말로 게임에서 막 튀어나온 듯한 퀄리티!

▲ 사진도 찍고...게임도 하고...

▲ 미모의 부스걸들과의 한 컷!

▲ 다른 쪽에서는 '리니지2 레볼루션'의 엘프가...!

▲ 부스걸, 혹은 등신대 피규어와의 포토존이 많은 편이었다

▲ 메인 시연대 뒷편에는 '다스베이더'님이 지켜보고 계신다...

▲ '리니지2 레볼루션'에 열중하는 관람객들

▲ 온라인 MMORPG 못지 않은 퀄리티를 자랑했다

▲ 기다리기 싫다면, 자유 시연대에서도 가볍게 즐겨볼 수 있다

▲ 묘하게 빠져들게 되는 AOS 신작 '펜타스톰'

▲ 야외 부스에서는 '세븐나이츠'와 '모두의마블'이 대기중이다

▲ 등신대 피규어로 구현된 '세븐나이츠'의 '루디'와...

▲ 군악대풍 제복이 인상적인 '레이첼'

▲ '모두의마블' 쪽에서는 한창 주사위 이벤트가 진행 중!

▲ 운명의 여신이...내게 손짓한다..!!

▲ 정말로 더블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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