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주변기기
제조사 제닉스가 '이블루(E-Blue) 메이저 시리즈' 게이밍 마우스를 내놓는다. 메이저는 이블루의 게이밍 기어 시리즈로 이번에 출시되는 제품은 '메이저 타입R'과
'코브라 타입M'이다.
메이저 타입R은 LED
백라이트와 아바고의 5090센서를 탑재해 최대 2400DPI까지 4단계 조절이 가능하다.
코브라 타입M은
일반 마우스보다 비교적 작은 콤팩트한 디자인과 LED 백라이트가 특징이다. 최대
1600DPI에 4000FPS를 지원한다.
이블루는 향후 고사양 마우스 및 게이밍 헤드셋 등도 추가로 출시할 예정이다. 메이저 타입L은 최대 3500DPI에 1000Hz 폴링레이트를 지원하는 고사양 LED 게이밍 마우스이며 메이저 타입X는 LED 백라이트와 베이스 이펙트를 제공하는 게이밍 헤드셋이다.
정주원 제닉스 과장은 “기존 제닉스 테소로 시리즈에 이블루 메이저 시리즈 런칭으로 고급 게이밍 제품부터 중저가 제품까지 다양한 라인업을 완성해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더욱 넓힐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제품의 정확한 출시는 8월 29일이며 오는 22일부터 1주일간 예약판매를 진행할 예정이다.
박철현 기자 pch@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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