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법인 에이치이씨코리아가 새로운
미들케이스를 내놨다. 'COUGAR Challenger'란 이름의 케이스로, 타공망
디자인의 통풍 통로를 갖추고 있어 쿨링 효과가 탁월하다.
'COUGAR Challenger'는
하드디스크드라이브(HDD)나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SSD)를 꽂을 수 있는
핫스왑 베이를 지원한다. 상단 멀티포트에는 USB 3.0 포트가 달려있고, 도구없이 조립이 가능한 Tool-free
스타일로 되어 있다. 그
밖에 선정리 홀, 수냉홀, 파워서플라이 지지대 등 세세한 부분까지 신경썼다.
7개의 하드 트레이로 되어 있지만, 간단하게 변환하여 2.5베이로 구성이 가능하다. HDD나 SSD를 유저 취향에 맞춰 설치할 수 있다.각 변환에 따라 최대 300mm에서 410mm 에 이르는 공간이 있어 그래픽카드가 길어도 쉽게 장착할 수 있다.
전면에는
대형 200mm RED LED 팬이 달려 있다. 튜닝분위기 연출은 물론 탁원한 쿨링을 지원하고, 케이스
내부의 더운 열기를 배출해내는 리어 팬 또한, 유럽 및 북미에서 성능으로 인정받은
COUGAR의 팬인 터빈 팬을 장착했다.
정소라 기자 ssora7@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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