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가바이트 노트북 공식수입사 컴포인트가 탄탄하면서도
가벼운 울트라북을 예약판매한다고 밝혔다. 기가바이트 X11 시리즈다.
기가바이트
X11 시리즈는 노트북 하우징 전체를 카본으로 제작해 기존 노트북에서 보지 못한
무게와 강성을 자랑한다. 카본 특유의 광택을 위해 전문가가 수작업으로 제작한 이
제품은 인텔 3세대 코어프로세서 ‘아이비브릿지’ CPU를 장착했다.128GB SATA3 SSD도
달아 데스크톱을 능가하는 속도를 낸다.
USB 3.0, 블루투스 4.0 으로 주변장치와의 호환성도 뛰어나다. 컴포인트 관계자는 "브랜드의 기술력을 상징하는 플래그쉽 모델의 경우 구입이 곤란한 가격이 많다. 하지만 기가바이트 X11 시리즈는 i5 모델이 140만원 대, i7 모델이 160만원 대로 현실적인 가격을 지니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기가바이트 X11 울트라북은 9월 10일부터 기가바이트 쇼룸을 통해 1차 예약 판매되며, 2차는 9월 말에 진행된다.
정소라 기자 ssora7@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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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GABYTE X11 (정품) 인텔 / 코어i7-3세대 / LED 백라이트 / 11.6인치 / 1366x768 / 128GB (SSD) / 4GB / DDR3 / 인텔 / HD 4000 / 시스템메모리공유 / 975g / 블루투스 4.0 / USB 3.0 / 블록 키보드/ 색상: 블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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