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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다이남코게임스의 NDS용 추리 어드벤쳐 「유죄×무죄」가
국민들이 형사재판에 직접 참여하는 '재판원 제도'가 처음으로 시행되는 21일에 일본에서
발매될 예정이다. 「유죄×무죄」의 플레이어는 재판에 참여하는 총 6명의
재판원 중 1명으로 재판에 참가하여, 심의가 진행되는 동안 얻을 수 있는 증거품이나
증언, 피고인에게의 질문이나 다른 재판원과의 평의(의견을 서로 교환하여 평가,
심의, 의논하는 것) 등에서 유죄 혹은 무죄로 결정할 수 있는 사건의 진실을 찾아내고
판결을 내리게 된다. 「유죄×무죄」에서 만나볼 수 있는 사건은 총 4건으로, 이 사건의 모든 결과는 플레이어가 결정하는 것에 따라 달라지므로, 증거에 대한 섬세한 검증, 대담하고도 신중한 추리가 필요하다.현재 공식 홈페이지에 모든 화의 설정을 볼 수 있으며, 플래시 게임을 통해 제1화 사건을 보다 먼저 맛볼 수 있다.
재판원이 되어 판단한다!
실제 재판과 같은 진행!
나의 판단이 모든 걸 좌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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