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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8월 14일, 사람이 되고 싶어하는 고양이 ‘토로’의 이야기를 담은 ‘토로랑 여기여기 붙어라’가 한글화되어 PS3 게임 소프트로 정식 발매된다. PS1으로 등장한 ‘어디서나 함께’의 발매 10주년을 기념하여 개발된 ‘토로랑 여기여기 붙어라’는 시리즈 최초의 파티 게임이기도 하다. 과연 ‘토로’는 사람이 될 수 있을까? [배경 스토리]
▲ 토로가 인간이 될지 안될지는 여러분에게 달려 있다 10년 전 전작에서 이어지는 스토리 ‘토로랑 여기여기 붙어라’에는 ‘스토리 모드’와 ‘게임 모드’, ‘보너스 모드’가 있다. ‘스토리 모드’는 ‘어디서나 함께’의 엔딩에서 시작한다. 배경 스토리에서도 나왔듯이 플레이어는 ‘토로’를 조작해서 곤경에 빠진 사람들을 돕고 ‘고마워’라는 말로 ‘추억수첩’을 채우게 된다. 곤경에 빠진 사람들은 각종 미니게임을 클리어하는 방식으로 도울 수 있으며 게임을 진행할수록 즐길 수 있는 미니게임의 수가 늘어난다.
▲ 해결하면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다 가족과 함께 즐기는 다양한 미니 게임 ‘게임 모드’에서는 다양한 미니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최초의 ‘파티 게임’이라는 말에 걸맞게 다른 사람과 대전하거나 협력하는 게임 등 30여 가지 다양한 게임이 준비되어 있다. 물론 혼자서 즐길 수 있는 미니 게임도 준비되어 있다.
▲ 다른 사람과 대전 및 협력 플레이도 할 수 있다 ‘토로랑 여기여기 붙어라’는 100% 한글화되어 발매되며 최대 4명이 함께 즐길 수 있다. 또한 ‘모션센서 기능’을 이용해서 체감형 게임을 할 수 있고 병아리, 야구선수, 닌자, 레이서 등 다양한 코스프레 복장도 지원하므로 가족들과 함께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을 갖고 있다.
▲ 귀여운 토로와 함께 다양하게 즐겨보자 시리즈 팬들을 위한 서비스 이 밖에 ‘보너스 모드’에는 ‘어디서나 함께’ 시리즈의 일러스트와 설정 자료, 음원 등이 모두 수록되어 있다. 또한 ‘토로’의 친구들의 한국 명칭도 정식으로 결정되어 게임에 쉽게 익숙해지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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