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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시즈 포스, 신의 힘을 계승한 두 엑시즈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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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팅이 개발하고 아틀라스가 유통을 담당하는 판타지 RPG ‘엑시즈 포스’가 오는 11월 12일 PSP로 발매된다. ‘낮의 세계’와 ‘밤의 세계’로 분단된 세계에서 이야기가 전개되는 ‘엑시즈 포스’는 각 세계의 주인공이 서로 다른 시점에서 세계를 구하기 위해 펼치는 모험을 그리고 있다. 과연 주인공들은 파괴신의 부활을 막고 세계를 구할 수 있을 것인가?

2가지 세계에서 각각 세상을 구하려고 노력하는 주인공

‘엑시즈 포스’에는 ‘낮의 세계’와 ‘밤의 세계’, 두 가지 세계가 공존한다. 그러나 파괴신이 부활하려는 움직임과 함께 각각의 세계에 이상 현상이 일어나기 시작하고 각 세계의 주인공들은 신의 힘을 계승한 자, ‘엑시즈’로 각성한다. 각성한 주인공들은 파괴신의 부활을 막고 자신들의 세계를 지키기 위해 모험을 시작한다. 플레이어는 두 주인공 중 한 명을 선택하여 ‘엑시즈 포스’ 이야기에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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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리아 아마크라이트]

신전에서 지내는 밝은 성격의 무녀, 여느 때처럼 예배를 빼먹고 안뜰에서 한가롭게 지내고 있다가 신전을 습격한 수수께끼의 적에 의해 목숨을 위협받는다.

그러나 그 순간 이상한 소리에 이끌려 백광의 3주신, ‘파르피나’의 포스를 계승하면서 ‘엑시즈’의 힘에 눈을 뜨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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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반트 폰 슈바이쳐]

로젠바움 제국의 기사인 레반트는 제국과 이종족과의 결속 강화를 위해 정령족의 딸과 약혼을 하려고 한다.

그러나 그녀는 반 제국조직 ‘아젠트’에 의해 살해당하고 레반트는 아젠트를 토벌하기 위해 정령의 숲으로 향한다. 정령의 숲으로 병사들과 함께 진격하던 도중 레반트는 ‘엑시즈’의 힘에 눈을 뜨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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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력적인 동료 캐릭터들이 등장한다.

다양하게 사용하는 포스 포인트(FP)

‘엑시즈 포스’는 전투에서 승리했을 때 얻을 수 있는 ‘포스 포인트(FP)’를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게임의 난이도가 달라진다. FP를 소모해서 캐릭터의 체력 회복은 물론이고 무기 혹은 신기(神器)를 강화하거나 잠들어있던 스킬을 각성시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FP는 다양한 힘을 갖고 있는 아이템 ‘포스 팩트’를 합성할 때에도 쓰인다. 이처럼 다양한 부분에 FP를 사용하기 때문에 적재적소에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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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티원의 체력 회복과 무기의 성장과 합성 등 다양한 곳에 쓰이는 FP

박력 만점의 전투 시스템

전투에 들어서면 각 캐릭터 및 적의 행동 순서가 오른쪽 상단에 표기된다. 플레이어는 행동 순서가 된 캐릭터를 조종하여 적과 전투할 수 있다.

▲ 엑시즈 포스 프로모션. 전투 장면을 확인할 수 있다

각 캐릭터는 최대 4개까지 무기를 장착할 수 있고 각각의 무기에 장착된 스킬을 사용할 수 있다. 또한 각 캐릭터는 무기마다 상성이 있으며 상성이 가장 좋은 무기를 장착한 상태에서 ‘포스 버스트’ 게이지가 한계에 도달하면 필살기인 ‘버스트 어택’을 사용할 수 있다. ‘버스트 어택’은 불리했던 전황을 일발역전할 수 있을 정도로 강력한 위력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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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투는 이런 방식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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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력한 버스트 어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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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팅이 개발하고 아틀라스가 유통을 담당하는 판타지 RPG ‘엑시즈 포스’가 오는 11월 12일 PSP로 발매된다. ‘낮의 세계’와 ‘밤의 세계’로 분단된 세계에서 이야기가 전개되는 ‘엑시즈 포스’는 각 세계의 주...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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