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톰 러버`는 주인공이 사랍학원에 진학하면서 벌어지는 러브스토리를 담은 게임으로 2010년 8월 5일 PSP로 발매된다. 이 게임은 소위 말하는 엄친아 소년들이 중심이 되는 연애 어드벤쳐 게임이라 여성 유저들에게 희소식이라 할 수 있다. 그럼 초특급 성우진의 멋진 목소리로 진행되는 사랑이야기를 살짝 들여다보자.
▲ PV 영상
감정표현으로 마음을 얻어보자
‘스톰 러버’의 주요 플레이 부분이라 할 수 있는 호감도 얻기는 감정표현으로 시작한다. 친구와 대화를 하다 보면 호감도가 수 차례 변하는 것을 경험하게 되는데, 선물 공세와 감정표현으로 좋은 영향이 미치도록 대처할 수 있다.


▲ 미소 짓고 호감도를 올려볼까
친구와의 만남은 단순히 정해진 순서대로 등장하는 것이 아니라 이동경로를 선택함으로써 원하는 상대를 만나볼 수 있다. 또 지도를 통해 친구들이 어디 있는지 장소를 확인해볼 수 있고, 가끔 ‘?’ 표시가 있는 장소도 있다. 그곳에는 아직 등장하지 않은 숨겨진 인물이 있으므로 반드시 방문하는 것이 좋다.


▲ 양호실에 누가 있는 거지?
놀기만 하면 학업 성적은 바닥으로 추락~
연애만 잘한다고 이 게임을 제대로 플레이하는 것은 아니다. 연애에 빠져 낙제를 당하면 친구의 호감도가 급속히 떨어지기 때문에 방과 후 시간은 집에서 ‘MYROOM MENU’를 통해 스케쥴 관리를 해야한다. 각 목록을 확인하여 주인공이 여러모로 매력적인 남성이 되도록 스케쥴 관리에 힘쓰자.


▲ 연애도 공부도 모두 잡는 엄친아가 되어보자
특급 성우진의 음성 더빙
일본 현지에서 인기있는 성우 진의 더빙으로 대사를 더욱 실감나게 들을 수 있는데 목소리와 등장인물이 잘 어울려 등장인물에게 감정이입을 쉽게 하도록 유도했다. 테라시마 타쿠마, 하타노 와타루, 나미카와 다이스케, 카지 유우키, 미우라 히로아키의 감미로운 목소리가 여심을 흔들어 놓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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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16세(고교 2년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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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15세(고교 1년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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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17세(고교 2년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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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16세(고교 2년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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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17세(고교 3년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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